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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리크리스마스 가 너무 조용해서 싫었어요.
    ㅎㅎ
    년말이 너무 조용해서 나라가 우울하고
    신나는 사회가 언제나 오나요.
    작성자 강원1 짱 작성시간 24.01.05
  • 메리크리스마스
    모두가 웃는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3.12.23
  • 올 한해 알찬 마무리 하시고
    새해, 용처럼 높고 멋진 비상하시길 빌겠습니다. 아울러 토지문학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작성자 태안 임석순 작성시간 23.12.19
  • 한파조심하세요~ 작성자 소나무 작성시간 23.12.18
  • 11월 행복을 찾아가는 겨울 입니다 작성자 강원1 짱 작성시간 23.11.20
  • 안녕하세요. 사는게 뭐이리 바쁜지 11월이면 안 그러겠지 했는데 연속입니다 12월은 차단합니다
    문학일 빼놓고는 다 ㅎㅎㅎ
    고맙습니다 박현식 박사님
    작성자 강원1 짱 작성시간 23.11.04
  • 11월의 첫날 입니다.
    행복하게 출발 하세요.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3.11.01
  • 벌써 조석으로 날씨가 차가워졌습니다.
    가을을 잃어버리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것 같아요.
    건강하고 행복한 오늘 보내세요.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3.10.19
  • 토지문학회 무궁한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작성자 양양 작성시간 23.10.11
  • 10월에는 회장님과 더불어
    모든 문우님께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소망합니다
    작성자 김화숙 작성시간 23.10.03
  • 긴 연휴도 다 지나갑니다.
    개천절은 맞아 행사장에 다녀오겠습니다.
    모든 분에게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3.10.02
  • 세상이 하 어수선해도
    세월은 어김없이 다가오고 흘러간다
    온갖 사기꾼 범람하는 힘든 세상 속으로
    통합의 어울림 추석은 성큼 다가왔다
    작성자 최상근 작성시간 23.09.29
  • 바람이 소슬하니 가을이 짙어지고 황금빛 들판마다 풍년을 기약하네 조금씩 물드는 가을 너와내가 웃는다. 작성자 돌들의사랑 작성시간 23.09.24
  • 이제 비는 그만 주시고 내가 몸 담고 있는 땅 좀 말리게 뜨거운 태양도 마다하지 않고 있으니 매일 주시오(벼의 기도). 작성자 최상근 작성시간 23.09.07
  • 안녕하세요~^^제가 아직 까페 등록이 조금어려워 배워가며 해 보겠습니다~^^ 작성자 닉네임을 등록해 주세요김지희 작성시간 23.09.07
  • 코벤트문학상 참여방은 언제나 열려 있습니다.
    문우님들에게 좋은 추억의 장소가 되길 소망합니다.
    주위에 많이 알려 함께 하도록 독려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3.09.04
  • 안녕하세요? 약2년여동안 강원경제신문에 연재해오던 <콩트IN고야>의 막을 8월말부로 내렸습니다.연재를 시작하고나서 첫번째 콩트집
    <콩트IN고야>를 책으로 엮었고 그외에 첫번째시집<먹보들>이 나왔습니다.최근에는 최초의 삽화시집<時詩한 그림판>을 발간했습니다.콩트의 연재를 끝내고 두번째 콩트집<콩트IN고야2>의 발간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도서출판 신정.<콩트IN고야><먹보들><時詩한 그림판>그리고 발간예정<콩트IN고야2>입니다.관심 있으신 분들 연락주세요.
    핸펀.010-3792-7553 최병석입니다. cbslm@hanmail.net
    작성자 최병석 작성시간 23.09.01 '안녕하세요? 약2년여'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8월이 지나니 올해도 다 지나가는 느낌이 드네요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3.08.31
  • 프로필 사진 등록을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3.08.30
  • 자신의 책이 있으신 분들은 책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3.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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