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문학회
회원281
메모 쓰기
상세 리스트
-
무척이나 덥습니다.
문우님들의 열기라 생각합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0.07.09
-
요즘 강릉에 거합니다. 오늘까지 강릉에 있을 것 같아요. 늦어지면 내일 원주로 복귀합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0.06.19
-
아침은 소리없이 오고
비는 예고하고 오네요
이른 장마가 시작 된다고 합니다
자연의 섭리에
아침부터 풀벌레 소리만 요란 합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0.06.09
-
코로나 전쟁으로 인하여, 모든님 정부시책에 호응 해야 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작성자
신상락
작성시간
20.05.28
-
아름다운 5월 입니다
아름다운 오늘 보내세요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0.05.24
-
5월은 가정의 달 입니다. 아름다운 다양한 장르의 연재를 부탁 드립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0.05.08
-
1956년 10월 3일 볼쇼이 발레단(Bolshoi Ballet)이 영국 코벤트 가든(Covent Garden)에서 처음으로 공연함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0.05.02
-
생명나무심기 운동을 시작하였습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0.04.22
-
어제는 고구마를 심었습니다.
올 겨울에 군고구마를 먹을 생각을 하면서 말입니다....
행복이 가득한 오늘 보내세요.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0.04.21
-
하루 하루가 감사합니다. 이곳을 떠나면서 역사를 지우고 가시는 분도 있었네요. 글은 지워져도 마음에 새긴 글까지 지워질 수 있을까요? 역사는 아름다운 추억이어야 합니다. 글쓰는 선생님은 품위가 있어야 하는 것이지요. 모두모두 감사해요.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0.04.14
-
감사해요. 세월은 잘 지나가고 모두가 건강하게 잘 계신것 같아 좋아요. 건필하세요.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0.04.13
-
코로나19로 일상이 많이 바뀌었어요
그래도 행복한 시간 보내시고
가끔씩 이 곳에 들러 소식 전하여주세요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0.04.10
-
안녕하세요.
작성자
연석 배학기
작성시간
20.04.09
-
-
자랑스러운 토지문학 문우님들의 건필을 기원합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0.04.03
-
★★★★★프로필 사진과 프로필 내용을 등록해 주세요. 수정사항이 있으신 분은 수정을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0.04.01
-
차용국, 박선해, 김동철, 정종수 시인방이 태어났습니다. 꾸준히 참여하시는 분들의 방이 점점 많아지길 희망합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0.03.25
-
소설을 연재하여 주실 이성수 소설가의 방이 태어 났습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0.03.25
-
참으로 잘 지나가는 세월이네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 입니다. 문학은 어려울때 더욱 빛을 발하지요.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0.03.23
-
차곡차곡 쌓이니
풍성해 질 것입니다.
잊지않고 찾아 오시는 문우님들
감사합니다.
사랑은 표현이라 하지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0.03.19
카페 검색
초대링크를 복사한 후
원하는 곳에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