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문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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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산속에서 아무 소리도 안 들리네요 비가 오려고 그런지 ........... 좋은 마음으로 한 주를 보내고 싶습니다.
작성자
이신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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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29
보라색 서리태꽃이 피었네요 곧 콩이 달리겠지요 결실을 준비하는 모습은 다 아름답습니다.
작성자
이신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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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28
새벽 하늘을 보면서 오늘 삶이 헛되지 않기를, 하늘처럼 예쁘기를 기도합니다.
작성자
이신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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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27
산다는 것 그 자체만으로 아름답고 축복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작성자
이신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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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26
오랫만에 19 살의 노트를 읽었습니다. 지금 이 순간이 너의 것인가? 넌 무엇을 원하는가 ? 세월은 흘러도 지금 아이들도 저와 같은 고민을 안고 살겠지요
작성자
이신애
작성시간
11.08.25
나는 모든 순수한 것에 마음이 향한다.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작성자
이신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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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24
회원여러분 자신의 작품을 동인지 2011 제2호에 올려주세요.
작성자
박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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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23
지루했던 8 월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 하루 24 시간 중 누구나 무의식적으로 3 시간은 허비한다고 합니다. 그런 것 같습니다. 보통사람인 저의 일정과 행동을 관찰하니 더 시간이 늘어났어요 오늘 그 시간을 좀 줄이려고 합니다.
작성자
이신애
작성시간
11.08.23
나는 언제나 내가 하는 일을 나의 전부로써 한다.그래서 전신이 한덩어리가 되어 나아간다 ㅡ 몽떼뉴 수상록 ㅡ
작성자
이신애
작성시간
11.08.22
함께 고난 받는 자로서 주변의 고난 받는 자를 섬겨라. 예상치 못한 곳에서 예수를 만날 것을 기대하라 - 예수의 참된 삶을 얻는 방법-
작성자
이신애
작성시간
11.08.21
시나브로 빛이 들어왔지만 사람들은 그것이 눈을 아프게 찌른 후에야 앞을 볼 수 있었다.
작성자
박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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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20
용서는 가끔 하는 행동이 아니라 항상 지녀야할 태도 입니다. -마틴루터 킹- 오늘도 용서받기 보다는 용서할 일이 많았으면 합니다.
작성자
이신애
작성시간
11.08.20
길가에 키작은 코스모스가 피었습니다. 태풍에도 꺽이거나 쓰러지지 않을 것 같네요 아마 개량종이라 생각이 듭니다. 키 큰 코스모스 사이로 걷거나 자전거를 타고 달리는 낭만이 차츰 사라지겠지요 이 가을 자연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갖기를 바랍니다.
작성자
이신애
작성시간
11.08.19
모든 생명의 가치와 가능성을 사랑하고 존중하라. -슈바이처 - 산 길을 걷다가 벌레를 만났습니다. 온 힘을 다해 조금씩 기어가는 모습이 대견하고 참 예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생명은 다 아름답고 소중합니다.
작성자
이신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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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18
참으로 많은 분들의 방문이 이어지네요. 이신애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박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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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17
오랫만에 만난 침팬지 데이비드 그레이버드에게 야자열매를 건네주었다. "그 순간 녀석의 안도감을 이해하는 데는 과학적인 지식이 필요 없었다. 녀석이 살짝 힘주어 악수를 할때 전달된 말은 내 이성이 아닌 더 원시적이고 감정적인 통로로 전달되었다. -제인구달의 다른 창을 열어 세상을보다-
작성자
이신애
작성시간
11.08.17
영혼의 마음은 근육과 비슷해서 쓰면 쓸수록 더 커지고 강해진다. -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작성자
이신애
작성시간
11.08.16
페북에서 초대하여서 가입하였습니다. ^^
작성자
파란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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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15
토지문학회는 운영회원과 회원으로 운영되어 집니다. 회원이 가장 자랑스런 모임의 주최입니다. 함께하여 주시는 회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운영회원은 정기총회등 의결기관의 회의체 입니다. 혹여나 회원임으로 가슴아파하실 회원이 있을까 공지합니다. 토지문학회는 "회원"님을 가장 사랑합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1.08.15
숲속에도 아침 시간은 무척 바쁩니다. 새벽에는 큰 새들이 울고 밝아지면 작은새 낮에는 벌레소리가 요란하지요 자연의 질서를 확인하는 순간입니다.
작성자
이신애
작성시간
11.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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