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문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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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마보다 빠른 세월, 바라보기에도 숨이 찹니다. 4일에 뵈요~~
작성자
신현희
작성시간
10.06.02
6.2 지방선거 참여 독려를 위한 강원지식인 100인 서명운동에 참여 하였습니다. 모두 투표에 참여합시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0.06.01
2010년 5월의 마지막날이네요.. 기쁨이 넘치는 한달 보내셨겠죠.. 이번주에 다함께 뵐수 있겠네요.. 승리의 기쁨을 같이하면서 만나뵈면 좋을것 같네요...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0.05.31
흐릿한 일요일 아침입니다. 비 오면 안되는데...이불 하나 빨아서 널었거던요. 잘들 지내세요
작성자
김정희
작성시간
10.05.30
오늘 우리 회원님들 반가왔습니다. 토지문학회 화이팅입니다.
작성자
김정희
작성시간
10.05.28
신선생님, 사진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김정희
작성시간
10.05.26
어제 우리 축구팀이 일본을 2:0으로 이겼지요? 대일전 우리나가 승률이 60%라던가요? 월드컵 시합에 끝까지 부상 없이 선전하여주길 기원합니다.
작성자
신현희
작성시간
10.05.25
밤새도록 비가 오고 아침에도 또 오네요. 오늘 일산 갑니다. 비가 와도 잘 지내시도록..
작성자
김정희
작성시간
10.05.25
원주의 삼대 사지(寺址)를 다녀왔습니다. 모자도 양산도 없이 작렬하는 태양 빛에 손가림도 않고 한 점 티끌로 순수한 자연의 일부가 되었더니 뜨거워서 차라리 시원했더랬습니다, 어제는.
작성자
신현희
작성시간
10.05.22
흐릿한 토요일 아침입니다. 어제 집 밑의 솔밭에 벌써 텐트치고 차가 얼마나 많은지 여름이 성큼 다가온 것 같습니다. 더위 잘 지내시길.
작성자
김정희
작성시간
10.05.22
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비가 온다는 소식이 있네요...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0.05.22
신선생님, 최영옥선생님, 두분 다 매스컴 탔어요.ㅎㅎ 물론 저도 나왔구요...
작성자
김정희
작성시간
10.05.20
다투어 피어나는 봄 꽃들, 그들은 자신의 아름다움으로 그렇게 하느님께 영광을 돌리고 있구나 느껴집니다.
작성자
신현희
작성시간
10.05.19
<카나비 횡성지역탐방> 6월 4일 10시 따뚜출발하여 자작나무미술관, 한얼문예박물관, 횡성댐을 돌아 4시 따뚜 도착예정. (무료, 점심포함) 시간되시는 분들은 여행에 참가해 보세요~ (선착순 30명, 접수: 763-9114(조혜진))
작성자
白鹿 최영옥
작성시간
10.05.18
비가 무지무지 옵니다. 오랫동안의 건조한 땅을 적셔주고, 나무들이 깨끗해졌습니다. 다들 화요일 생기있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김정희
작성시간
10.05.18
주말에 정선 밤하늘을 보고 왔습니다. 아득한 어린시절에 보았던 별빛이 그곳에서 그때처럼 빛나고 있더랬습니다.
작성자
신현희
작성시간
10.05.18
성인글을 올린 사람이 있어 강퇴조치를 하였습니다. 건전한 카페가 되도록 관리하겠습니다. 닉네임이 실명이 아닌분은 실명으로 부탁드립니다. 토지문학회는 자신의 실명을 떳떳이 나타낼수 있는 분을 환영합니다. 정회원님들은 정회원동정란에 열번째 정기모임안내 공지하였습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0.05.17
음력으로 4월 7일 5월 20일 치악산 성황림에서 성황제가 열립니다. 일년에 한 번 성황림이 열리니 비밀의 화원을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성황제 끝나면 식사도 있습니다.
작성자
김정희
작성시간
10.05.16
모처럼 들어왔습니다.. 안녕들 하시지요? 푸른오월 싱그런 나무들에게 위안 받으며 땡빛아래 쏘다니고 있습니다. 때문에 밤이면 녹초됩니다. 6월 모임에서 뵈올때까지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빕니다. 새벽예배 가야될시간이네요~~
작성자
솔향 김명숙
작성시간
10.05.16
한 주가 후딱 지나가고, 또다시 주말입니다. 존경하옵는 스승님들께 감사의 마음 올리는 행복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白鹿 최영옥
작성시간
10.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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