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이래저래 바빴던 휴일이 마무리 되었네요. 어젠 '사랑의 묘약' 오페라 공연을 보며 잠시 숨을 돌렸습니다.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작성자 白鹿 최영옥 작성시간 10.05.09 답글 1 휴일 잘 보내셨는지요? 저는 동문체육대회 참석하였습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0.05.09 답글 0 흐릿한 일요일입니다. 곧 비가 올 것 같은데, 알 수 없지요. 휴일 잘 지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김정희 작성시간 10.05.09 답글 0 어버이날, 가족들과 훈훈한 정을 나누는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알립니다> --고진하 시인(대안리 거주. 목사)의 강연이 시립도서관에서 진행됩니다.기 간: 5월 17일 개강~10월 28일까지일 정: 주간반(월) 10시-12시, 야간반(목) 7시-9시 중 택일수강료: 무료 (누구나)담 당: 김혜숙 (737-4474. 전화접수 가능함) *관심 있는 분은 서둘러 접수하세요* 작성자 白鹿 최영옥 작성시간 10.05.08 답글 0 햇살은 비치는데 바람이 여간 쌀쌀한 게 아니군요. 찬바람에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김정희 작성시간 10.05.07 답글 2 오늘, 아니 어제처럼 늘 함께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작성자 신현희 작성시간 10.05.07 답글 2 반가웠습니다. 항상 같이 있고픈 시간입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0.05.07 답글 3 내일 모임날인거 아시죠? 보고 싶어요~!! 작성자 김정희 작성시간 10.05.05 답글 1 5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달린다~ 오늘은 아니 5월만이라도 모든 어린이들이 정말로 행복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작성자 신현희 작성시간 10.05.05 답글 2 어린이 같은 맘으로 오늘을 보내셨으면 좋겠네요. 행복한 하루되세요~~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0.05.05 답글 0 꿈을 함께하는 사람이 있는 한 할 수 없는 것도, 될 수 없는 것도 없다.김명숙 부회장님 오월은 아름다운 달입니다.유월은 호국의달에 멋진일 미리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0.05.02 답글 1 말이 씨가 된다고 하였던가요? 내년부터는 4월을 희망의 달이라 부를까봐요. 누구에게나 희망이 주렁주렁 열리게 말입니다. 계절의 여왕 5월에 꼭 하고 싶었던 말이랍니다. 작성자 신현희 작성시간 10.05.02 답글 1 5월의 첫째날입니다. 활기차고 행복하게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김정희 작성시간 10.05.01 답글 1 4월의 마지막 날이네요. 즐거운 맘으로 잘 마무리 하시고 활기찬 오월 맞이하세요.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0.04.30 답글 1 안녕하세요~ 새내기 회원입니다. 인사드립니다. 작성자 마음에 열리는 열매 작성시간 10.04.29 답글 3 100년만에 처음인 4월의 추위, 그래도 내일은 "희망"입니다. 작성자 신현희 작성시간 10.04.29 답글 1 새벽에 보니 받아 놓은 빗물에 얼음이 얼었습니다. 새싹들이 얼어서 삶은 것 같은 형상이군요. 날씨때문에 정말 올해의 봄은 힘들게 오는군요. 그래도 수요일 잘들 지내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도드미 시화전이 열리는 날입니다. 신현희, 최영옥 선생님 축하드려요. 작성자 김정희 작성시간 10.04.28 답글 3 새로운 한주가 시작 되었습니다. 다음주에는 정기모임이 있네요. 즐겁고 행복한 한주간 되세요!!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0.04.26 답글 0 안개 자욱한 숲 위로 비치는 햇살이 꿈결같이 환상적인 아침 이었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신현희 작성시간 10.04.24 답글 0 신현희 선생님, 예총취임식 낭송 사진 사진앨범으로 옮겼습니다. 멋집니다. 작성자 김정희 작성시간 10.04.22 답글 2 이전페이지 61 62 63 현재페이지 64 6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