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보니 받아 놓은 빗물에 얼음이 얼었습니다. 새싹들이 얼어서 삶은 것 같은 형상이군요. 날씨때문에 정말 올해의 봄은 힘들게 오는군요. 그래도 수요일 잘들 지내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도드미 시화전이 열리는 날입니다. 신현희, 최영옥 선생님 축하드려요.작성자김정희작성시간10.04.28
천안함 침몰은 원인도 모르고, 안타깝게 시신을 본 가족과 국민들의 눈에는 눈물이 마르질 않습니다. 이렇게 참혹한 일들이 없었으면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가신님들의 명복을 빌면서 님들이 못 다한 일들을 우리가 잘 해 나가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영웅들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회장님을 비롯 회원님들 모두 편안한 밤 되시길...작성자소남작성시간10.04.15
날씨도 너무하네요. 4월 중순에 눈발이 날려 갓 피여나는 꽃 봉우리를 얼려 죽이다니 정말 잔인한 4뤌입니다. 올 여름 복숭아는 다 먹었나봐요. 모두 동사해 피해가 크답니다. 우리 이웃 이야기 입니다. 소초 농가들이 큰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마음으로나마 위로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 안녕들 하시죠? 가끔 인사드리겠습니다.작성자소남작성시간10.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