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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년만에 처음인 4월의 추위, 그래도 내일은 "희망"입니다. 작성자 신현희 작성시간 10.04.29
  • 새벽에 보니 받아 놓은 빗물에 얼음이 얼었습니다. 새싹들이 얼어서 삶은 것 같은 형상이군요. 날씨때문에 정말 올해의 봄은 힘들게 오는군요. 그래도 수요일 잘들 지내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도드미 시화전이 열리는 날입니다. 신현희, 최영옥 선생님 축하드려요. 작성자 김정희 작성시간 10.04.28
  • 새로운 한주가 시작 되었습니다. 다음주에는 정기모임이 있네요. 즐겁고 행복한 한주간 되세요!!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0.04.26
  • 안개 자욱한 숲 위로 비치는 햇살이 꿈결같이 환상적인 아침 이었습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신현희 작성시간 10.04.24
  • 신현희 선생님, 예총취임식 낭송 사진 사진앨범으로 옮겼습니다. 멋집니다. 작성자 김정희 작성시간 10.04.22
  • 와! 우리 집 깔끔하게 단장하셨군요, 미안코 감사합니다. 작성자 신현희 작성시간 10.04.22
  • 토지문학회 카페 운영하심을 축하합니다. 5월6일 회원님들 뵙겠습니다. 작성자 임교순 작성시간 10.04.21
  • 김명숙 부회장님 시 제가 옮깁니다. 점점 발전하는 시, 정말 대단하십니다. 작성자 김정희 작성시간 10.04.21
  • 새로운 대문 근사합니다. 작성자 김정희 작성시간 10.04.21
  • 5월이 기다려지는 것은 님들이 빨리 보고 싶어서 이고, 그리고... 4월이 너무 잔인하였기 때문이지요. 국력을 키워 그 누구도 우리나라를 감히 넘볼 수 없게 해야 하는데 이래저래 마음이 조급해 집니다. 작성자 신현희 작성시간 10.04.20
  • 평안하시겠지요? 카페메뉴가 풍성해졌네요. 회장님과 정보이사님 노고에 감사와 찬사의 박수 보냅니다. 오늘도 튼실한 하루 기원드리며... 작성자 白鹿 최영옥 작성시간 10.04.20
  • 4.19 기념일... 행길(도로)을 가득 메우던 군중이 총성소리에 일시에 양 켠으로 쫙 갈라지던 모습! 그 가운데에 책가방의 나도 뜻 모를 울분에 두 주먹 쥐고 비분하던 일은 지금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작성자 신현희 작성시간 10.04.19
  • 회장님. 카페가 나날이 장족의 발전을 하는군요. 멋집니다. 작성자 김정희 작성시간 10.04.18
  • 삶에 있어 오늘이 행복의 점을 찍는 날이었으면 합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0.04.17
  • 부산한 하루가 가고 새 하루가 시작되었습니다. 편안한 밤 되시고 행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신현희 작성시간 10.04.17
  • 김명숙 부회장님. 오늘 신인상 수상하러 서울 행차하셨습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작성자 김정희 작성시간 10.04.16
  • 천안함 관련 소식으로 아무 일도 할 수 없는 하루였습니다. 아직 발견되지 않은 8 명도 산화되지 않았기를, 그래서 꼭 찾을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 삼가 의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 - 작성자 신현희 작성시간 10.04.16
  • 천안함 침몰은 원인도 모르고, 안타깝게 시신을 본 가족과 국민들의 눈에는 눈물이 마르질 않습니다.
    이렇게 참혹한 일들이 없었으면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가신님들의 명복을 빌면서 님들이 못 다한 일들을 우리가 잘 해 나가야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영웅들을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회장님을 비롯 회원님들 모두 편안한 밤 되시길...
    작성자 소남 작성시간 10.04.15
  • 날씨도 너무하네요. 4월 중순에 눈발이 날려 갓 피여나는 꽃 봉우리를 얼려 죽이다니 정말 잔인한 4뤌입니다.
    올 여름 복숭아는 다 먹었나봐요. 모두 동사해 피해가 크답니다. 우리 이웃 이야기 입니다. 소초 농가들이 큰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마음으로나마 위로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 안녕들 하시죠? 가끔 인사드리겠습니다.
    작성자 소남 작성시간 10.04.15
  • 딴집 살림 차리라고 허락했더니, 나도 들어갈 방이 없네.
    무슨 감출 일이 그렇게 많은지, 어쨌든 축하합니다. -지부장
    작성자 우사 작성시간 10.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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