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 0/600 + 비밀 등록 상세 리스트 요즘 동영상찍느라 죽고 있습니다. 정보기술이 너무 발달하니 교수일도 동영상으로 하네요..우리카페도 누가 UCC좀 관심 가지고 하시면 어떨까요??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0.04.08 답글 2 아침부터 해가 밝게 빛나니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오늘 빨래 마음대로 한번 널어봅니다. 작성자 김정희 작성시간 10.04.07 답글 2 오늘 강원랜드에 갑니다. 잘 다녀 오겠습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0.04.07 답글 0 똑똑... 방문합니다. 이사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 앞서가는 개척자는 고독하고 힘든 길을 갑니다. 그 덕분에 뒤따르는 이들은 수월하게 그 길을 갈 수 있지요.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白鹿 최영옥 작성시간 10.04.06 답글 3 비온답니다 안전운전하세요..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10.04.06 답글 0 날씨가 흐릿한 것이 꼭 비가 올 것 같습니다. 이틀 햇빛 나서 좋아했더니 사흘을 못 가는군요. 아무래도 올해는 비가 꽤 많을 것 같습니다. 오늘, 화요일. 잘들 지내실거죠? 작성자 김정희 작성시간 10.04.06 답글 1 카페개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런데, 한시적으로 기존 정회원이 등록하면 자동 정회원 되는 방법은 없을까요? 그리고 준회원, 정회원, 우수회원 이렇게 3등급정도면 어떨까요? 회원이 많이 증원되어 필요하게 될 경우 서서히 늘려가는 방법은요? 이렇게 긴 말을 할 게시판도 필요하지 않나요? RSS게시판내용을 문학에 한하면 어떨까요? 첫방문 심한줄 압니다. 매 맞을께요. ^o^ 작성자 선아당 작성시간 10.04.05 답글 1 식목일이자 청명이네요. 청명이라...정말 청아한 명칭이군요. 새로운 월요일 잘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김정희 작성시간 10.04.05 답글 1 새집 장만 축하 드려요 화이팅!!! 토지문학회여 영원히 빛나라~~~ 작성자 솔향 김명숙 작성시간 10.04.04 답글 1 와! 드디어 우리만의 공간. 이사님! 수고 많으셨어요. 밤 새워 만들어 놓으신 카폐 자랑스럽습니다.저는 글을 못써서 올리기가 민구스럽습니다.그렇지만 한번 올려 보도록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작성자 소남 작성시간 10.04.04 답글 2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66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