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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든님 건강하세요*** 작성자 신상락 작성시간 24.08.22
  • 어제는 24시간을 썼으며 오늘도
    24시간이 주어졌습니다.

    어제, 그리고 오늘, 각자가 쓴, 쓸,
    시간들은 앞서거나 뒤처지지도 않고
    동시적이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동행입니다.

    마음이 한 그릇에 담겨 우정과 배려가
    있고, 때론 연민과 즐거움을 공유하고
    있으니, 우리는 분명히 함께 걷고 있음에
    틀림없다고 생각합니다.

    * 흠뻑 젖은 대지위로 대지의 여신인 '가이아'의
    뜨거운 옷자락을 즐기시는 또 하루를 응원드립니다!
    작성자 신연옥 작성시간 24.08.21
  • 2024 사랑의 일기 큰잔치 세계대회를 잘 마무리 하였습니다. 함께하여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4.07.05
  • 회장님의 왕성하신 문학활동에 찬사를 보냅니다. 멀리서도 깊게 느껴져요. 늘 건강을 기도하며 문학회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작성자 최고의 동반자 작성시간 24.06.08
  • 안녕하세요.원주가 고향이라 원주의 문인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시인의 모임이나 시조인 모임이 있으면 참가하고 싶네요..
    작성자 石愛/현광락 작성시간 24.05.28
  • 함께하는 문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4.05.04
  • 세계발

    세상사 암울하고 봄비마저 주륵주륵 오지만
    계획한 일들을 차질없이 노력하면은
    발전이란 저절로 따라올거요
    작성자 최상근 작성시간 24.04.15
  • 춘분에 눈이라 농사가 잘되길 바랍니다. 작성자 강원1 짱 작성시간 24.03.22
  • 춘분에 소복이 눈이 내려도 시절은 계속 가고 있네요. 오늘도 건필하세요.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4.03.22
  • 회원여러분 여러분들께는 항상 강원경제신문이 열려 있습니다.
    희망하시는 연재 등 희망하시는 분은 강원경제신문 기자회원으로 가입을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4.03.03
  • 지난밤에 눈이 소복히 쌓였네요.
    꽃샘추위 치고는 제법이네요.
    늘 토지문학회를 사랑하시는 회원여러분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감기조심하시고 건필하세요.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4.03.03
  • 예년보다 일찍 꽃소식이 있네요.
    남녁 통도사에 홍매화가 벌써 피었다고 합니다.
    이제 시작되는 봄날에 좀더 부지런해져야 되겠어요.
    아름다운 세상을 보기위해서 말입니다.
    작성자 최상근 작성시간 24.02.27
  • 안녕하세요
    좋은날들되세요
    작성자 강원1 짱 작성시간 24.02.24
  • 강원경제신문에서 월간 흥업이라는 잡지가 발행되고 있습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4.02.24
  • 비온뒤 눈이오니 걸음마다 질척이고
    눈 녹아 흐르는 물 장마철 생각나네
    뒤늦게 내린 눈은 아름답게 쌓였네.
    작성자 石愛/현광락 작성시간 24.02.22 '비온뒤 눈이오니 걸음'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반갑습니다
    많은 가르침을 얻고자 문을 두드렸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태을 김우식 작성시간 24.02.18
  • 그래서 우리들은 항상 글을 보는 겁니다 , 감사하게 행운을 많이 받으세요 ㅎㅎㅎ 작성자 강원1 짱 작성시간 24.01.25
  • 토지문학회에 소속된 모든 시인님들께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휘월 작성시간 24.01.24
  • 그럼에도 불구하고 ~~ 오늘은 오늘 속에 살아있는 감사함에 씩씩하게 살아내야지요 . 건필 ~~ 작성자 강원1 짱 작성시간 24.01.15
  • 2024년에는 모두 건필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4.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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