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문학회
회원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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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님 건강하세요***
작성자
신상락
작성시간
24.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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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24시간을 썼으며 오늘도
24시간이 주어졌습니다.
어제, 그리고 오늘, 각자가 쓴, 쓸,
시간들은 앞서거나 뒤처지지도 않고
동시적이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동행입니다.
마음이 한 그릇에 담겨 우정과 배려가
있고, 때론 연민과 즐거움을 공유하고
있으니, 우리는 분명히 함께 걷고 있음에
틀림없다고 생각합니다.
* 흠뻑 젖은 대지위로 대지의 여신인 '가이아'의
뜨거운 옷자락을 즐기시는 또 하루를 응원드립니다!
작성자
신연옥
작성시간
2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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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사랑의 일기 큰잔치 세계대회를 잘 마무리 하였습니다. 함께하여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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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의 왕성하신 문학활동에 찬사를 보냅니다. 멀리서도 깊게 느껴져요. 늘 건강을 기도하며 문학회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작성자
최고의 동반자
작성시간
24.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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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원주가 고향이라 원주의 문인들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시인의 모임이나 시조인 모임이 있으면 참가하고 싶네요..
작성자
石愛/현광락
작성시간
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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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문인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4.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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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발
세상사 암울하고 봄비마저 주륵주륵 오지만
계획한 일들을 차질없이 노력하면은
발전이란 저절로 따라올거요
작성자
최상근
작성시간
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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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분에 눈이라 농사가 잘되길 바랍니다.
작성자
강원1 짱
작성시간
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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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분에 소복이 눈이 내려도 시절은 계속 가고 있네요. 오늘도 건필하세요.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4.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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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여러분 여러분들께는 항상 강원경제신문이 열려 있습니다.
희망하시는 연재 등 희망하시는 분은 강원경제신문 기자회원으로 가입을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4.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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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밤에 눈이 소복히 쌓였네요.
꽃샘추위 치고는 제법이네요.
늘 토지문학회를 사랑하시는 회원여러분께 감사 인사드립니다.
감기조심하시고 건필하세요.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4.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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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년보다 일찍 꽃소식이 있네요.
남녁 통도사에 홍매화가 벌써 피었다고 합니다.
이제 시작되는 봄날에 좀더 부지런해져야 되겠어요.
아름다운 세상을 보기위해서 말입니다.
작성자
최상근
작성시간
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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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좋은날들되세요
작성자
강원1 짱
작성시간
24.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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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경제신문에서 월간 흥업이라는 잡지가 발행되고 있습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4.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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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온뒤 눈이오니 걸음마다 질척이고
눈 녹아 흐르는 물 장마철 생각나네
뒤늦게 내린 눈은 아름답게 쌓였네.
작성자
石愛/현광락
작성시간
24.02.22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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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많은 가르침을 얻고자 문을 두드렸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태을 김우식
작성시간
24.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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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우리들은 항상 글을 보는 겁니다 , 감사하게 행운을 많이 받으세요 ㅎㅎㅎ
작성자
강원1 짱
작성시간
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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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문학회에 소속된 모든 시인님들께
행운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휘월
작성시간
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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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 오늘은 오늘 속에 살아있는 감사함에 씩씩하게 살아내야지요 . 건필 ~~
작성자
강원1 짱
작성시간
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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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에는 모두 건필하시길 바랍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4.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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