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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벤트문학상 참여방은 언제나 열려 있습니다.
문우님들에게 좋은 추억의 장소가 되길 소망합니다.
주위에 많이 알려 함께 하도록 독려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성자 박현식 작성시간 23.09.04 -
안녕하세요? 약2년여동안 강원경제신문에 연재해오던 <콩트IN고야>의 막을 8월말부로 내렸습니다.연재를 시작하고나서 첫번째 콩트집
<콩트IN고야>를 책으로 엮었고 그외에 첫번째시집<먹보들>이 나왔습니다.최근에는 최초의 삽화시집<時詩한 그림판>을 발간했습니다.콩트의 연재를 끝내고 두번째 콩트집<콩트IN고야2>의 발간을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도서출판 신정.<콩트IN고야><먹보들><時詩한 그림판>그리고 발간예정<콩트IN고야2>입니다.관심 있으신 분들 연락주세요.
핸펀.010-3792-7553 최병석입니다. cbslm@hanmail.net 작성자 최병석 작성시간 23.09.01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