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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맑은눈이 작성시간24.02.20 워낙에 고가의 제품이라 아무리 리베로라도 재고의 부담이 있을 겁니다.
사보타지에 왜 관심이 생기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저는 리베로에 있는 디아볼릭 스페셜과, 사보타지 OFF/ALL 제품 둘 다 써 봤는데요
스펀지의 경도 외에는 다른 차이를 못 느꼈습니다.
그러니까 사보타지 홍보 영상에서 보이는 기술들 모두를 디아볼릭 스페셜로도 구사 가능합니다.
단지 스폰지 경도 차이만큼 덜 나가고...대신 (회전의) 변화 폭과 안정성은 증대되겠죠.
참고로 디아볼릭은 라켓 코팅 후 접착 시트 필수고요, 사보타지 OFF/ALL은 일반 글루로 부착 가능하나, 둘 다 어차피 한 번 붙였다 떼어낼 때 탑시트가 손상이 되어서 다시 재사용은 불가능합니다.
아!!! 지난 번 어디에 단 댓글에는 탑시트가 금방 닳아 수명이 짧다 했는데 탑시트의 (적당히) 미끌거림은 오래 갑니다. 즉, (비싸지만) 수명은 깁니다. 저처럼 변덕 부릴 게 아니라면요. ^^;; -
작성자 맑은눈이 작성시간24.02.20 아!!! 안티로 춉 수비수가 가능하냐고 물어보셨던 분이신 모양이네요.
영상에서처럼 쵸핑하다가 갑자기 전진 블록형으로 전환!!!! 이런 걸 원하셨다면 사보타지 OFF/ALL보다 디아볼릭 스페셜이 나을 수도 있습니다. 저게 생각보다 콘트롤 하기가 어렵거든요. 제가 사보타지 멀쩡히 잘 쓰다가 원래 쓰던 미디움 핌플로 돌아온 이유가 게임 중에 순간적으로 블럭을 했을 때의 안정감(콘트롤)이 떨어졌기 때문입니다.
화려하고 다양한 기술 구사에는 좋지만 그만큼 다루기가 어려운 것이 안티 러버가 아닌가... 안티 중에서도 스펀지가 단단할 수록 더 그렇지 않은가 생각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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