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너무 예뻐요
향기가 거실까지 들어옵니다
요며칠 정신없이 바쁘게 지내고나니
팔.다리.안아픈곳이 없네요
장마대비 농장일을 어제까지
다 끝내놓았습니다
비소식이 있더니
구름커텐으로 하늘을
빈틈없이 가려놓았습니다
오늘은 마음놓고 푹 쉬는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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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흙과나무(서귀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4 화구가 큼직하니까 더 돋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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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뜨락 작성시간 26.06.24 흙과나무(서귀포) 저는 금화규를 작년부터 심고 있는데
그것도 꽃이 커서 좋더라구요 -
답댓글 작성자흙과나무(서귀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4 뜨락
금화규꽃도 예쁘지요
차도 만들수있어서 좋구요 -
작성자밥탱이 작성시간 26.06.23 뉸호강 감사합니다
넘 이뽀여 ^^ -
답댓글 작성자흙과나무(서귀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4 예쁘지유 ㅎ
고맙습니다 밥탱이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