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으로 일본으로 넘어오게 되어 급하게 방을 구하던 중 선영부동산을 알게 되었습니다.
친절하게 응대해 주시고 제 편의를 많이 봐 주시어 편하게 계약할 수 있었습니다.
7월 5일 입주하고 벌써 한 달을 좀 넘게 살았네요.
급하게 구한 집이다보니 제대로 체크하지 않았던 부분이 눈에 들어와 처음에는 마음에 안드는 것들이 여럿 있던 집입니다.
하지만 내가 지낼 집이라고 생각하고 애정을 가지고 보다보니 지금은 매우 만족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집 안에 수납공간이 적어 처음에 수납공간을 여기저기 만들어야겠단 생각이 강했네요.
제가 체격이 좀 있어 욕조가 작게 느껴지긴 하지만 나쁘지 않은 욕실입니다.
주방이 작고 수납공간이 없어 세탁기 위 공간도 수납공간을 만들고 주방용품으로 채우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여기서 어떻게 요리하지 했지만 나름 방법을 터득하고 요리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방 초입은 주방의 연장선으로…
침대프레임을 놓을 공간이 없어서 접이식 소파겸용 매트리스를 구입했는데 귀찮아서 안 펴게 되네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공간.
삭막한 발코니에 인조잔디를 깔고 테이블과 의자를 놓았습니다.
발코니에 앉아서 바람을 맞으며 이렇게 하늘을 보고 있으면 마음에 평온이 옵니다.
모두들 좋은 방 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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