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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 후기

하타가야 휘닉스맨션 후기입니다

작성자김가람|작성시간13.11.18|조회수2,028 목록 댓글 18

하타가야역 북쪽출구로 나와 오른쪽으로 길따라 5분만 걸으면 집이 나옵니다. 위치가 정말 좋아요 큰 길가에 위치하고 있기때문에 길을 잃을 일은 없습니다. 역에서 부터 오는길에 편의점이라던가 라이프같은 대형마트도 위치해있기때문에 장보기도 편하고 무엇보다 신주쿠까지 산책겸 걸어가기도 좋습니다. 처음에는 뭣도 모르고 항상 지하철 타고 다녀서 차비가 만만치 않았는데 이제는 시부야까지도 걸어다녀요.. 이건 좀 미련한건 맞지만 시간과 건강이 허락한다면 충분합니다 ㅋㅋ




이케아를 갈까 니토리를 갈까 고민했지만 원장님의 추천으로 니토리를 다녀왔는데 정말 기대 이상이어서 좋았습니다.

아무래도 온돌이 아니다 보니 방바닥이 좀 차가워서 부러 큰 사이즈 러그를 깔아서 확실히 보온효과는 좋아요.

배게,이불,요 3셋트로 파는 저 침구류도 굉장히 따뜻하고 좋습니다. 가격도 비싸지 않아요.

일본에 와서 어디서 사야할까 고민하시는 분들은 니토리 방문도 추천드립니다.

책상은 무엇을 살까 했지만 예전부터 일본은 코타츠지!라는 생각이 있어서 코타츠겸 책상을 구입했지만 코타츠 이불 사는걸 깜빡해서.. 니토리에 다시 다녀와야 합니다 ㅋㅋㅋ


최대한 아늑해 보이려고 침구류 색깔을 맞췄는데 좀 따뜻해보이나요??코타츠 이불만 산다면 공부를 더 열심히 할수 있을텐데..라고 생각은 하지만 막상 코타츠를 가동한다면 금새 잠이 들어버리겠죠??




이제는 티비를 올려둘 선반이랑 화장품이랑 잡동사니를 올려둘 선반만 사면 되는데 모든건 일을 구하고 사자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는거 없이 매일 외출하고 돌아다니다보니 일본은 정말 사고싶은게 너무 많은 곳이라서

예기치 않은 지출이 많이 있어서 반성하며 요즘 자중하고 있어요. 그때는 이케아에 한 번 다녀와볼까 합니다:)


도트를 굉장히 좋아해서 도트 식기가 보일때마다 언젠가 나타날 짝을 위해 2개씩 구입하고 있습니다.

집에서 밥을 해먹을수 있는 환경이 되면 더 구입할 예정입니다.ㅎㅎ

위치도 좋고 집도 예쁘고 깨끗한 곳으로 정말 잘 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본에서 첫 시작을 산뜻하게 잘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가끔 놀러가고 싶지만 항상 바쁘셨기때문에 염치없는 짓인거 같아서 근처 지날때 항상 쳐다보고 가고 있습니다.

언제 한번 커피사서 놀러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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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꽃돼지왕쟈님ㅋ | 작성시간 14.07.23 넘넘ㅠ예쁘게꾸미셨네용
  • 작성자김승환 | 작성시간 14.09.03 부럽네요ㅜ
  • 작성자쟈스민41 | 작성시간 14.12.25 멋져요
  • 작성자토토로21 | 작성시간 15.02.13 정말 부지런해야 가능한듯 ..ㅋㅋ 이쁘게 잘 꾸미셨어요!!ㅋㅋ
  • 작성자신하영 | 작성시간 18.08.22 오..정말 아늑하고 편안한집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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