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바퀴벌레가 많이 나와요.
집에 거주하는 바퀴벌레는 없으나 창문을 열면 정말 하루에 한마리씩은 꼬박꼬박 들어옵니다.
일본 바퀴벌레는 왜이렇게 크고 시꺼먼건지 모르겠습니다.
진짜 한번 들어올때마다 너무 놀래서 기운을 다 빼는 기분입니다.
가까운 일본 친구들 말로는 일본에 바퀴벌레는 어쩔 수 없다는 친구도 있고 지금까지 살면서 본적이 한번도 없다는 분들도 있던
데.... 우리집이 역시 일층이니깐 들어 오는거 겠죠?
집은 깨끗한데 말입니다..... 쓰레기도 꼬박꼬박 버리는데...
나중엔 지금 쓰던 약을 다 쓰고 나면 선영부동산에서 추천해주신 바퀴벌레약을 사려고 합니다.
아무튼 전 이 더운 여름에 창문을 닫은채 생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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