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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신세카이...비빔바...

작성자비너스|작성시간16.04.16|조회수2,163 목록 댓글 2

첫날 금요일은 우메다 술집을 갔었습니다

둘째날은 신세카이쪽을 갔습니다 ...우메다 비빔바 마스터가 신세카이에도

분점을 냈다는 소문을 듣고서 찾아갔습니다

거의 모든 술집들이 일요일은 오후 1시부터 오픈한다고 하더군요

타워 메인거리에서 가까웠고 찾기도 어렵지않았습니다

후쿠마 라는 술집 2층에 있습니다

토요일 일요일 손님많더군요 ..그리고 오픈한지 얼마안되서 셋팅요금외에

안주가 무제한 제공됩니다 ..부침개 ..김밥 ..안주종류도 많더군요  배가 불러서 안주는 못먹었지만요

식사를 안하고 가셔도 충분한 요기가 될겁니다

연령도 다양했습니다 ..

그리고 신세카이쪽 술집들 술값이 저렴하다고 하더군요

제가 생각하기에도 저렴했습니다 ..손님들 많고 술집분위 나고..

즐겁게 놀수있구요 술값도 저렴하니 일석이조 인것같습니다

고맙게도 마스터께서 직접 아는술집들 여기저기 안내를 해주셔서 즐거움이 컸습니다 .미안하기도 했구요

오픈한지 얼마안되서 요즘은 신세카이 쪽으로만 출근하신다고합니다

그동안 우메다를 주로 다녔는데 앞으론 신세카이쪽으로 다닐까합니다

그리고 스탭분중에 한국말도 조금 애교스럽게 하고 분위기 메이커분이 있어 좋았습니다

그리고 타워바로앞에 유명한 꼬치튀김집~쿠시카츠 다루마~라는곳이 있으니 한번 들러보심좋을거에요

항상 줄서서 있길래 기다려서 한번 들어가 봤습니다 ...

생각보다 맛있었고 생맥주한잔 곁들이니 아주 좋았습니다

유명한 맛집이라그런지 관광객도 많고 현지인도 많아서 그사이에 자리잡고 먹는 느낌또한 새로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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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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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사쿠라의봄 | 작성시간 16.04.20 한번 가봐야 하는데~~
  • 작성자하늘바람 | 작성시간 17.04.14 저도 3월에 가서 좋은 시간 보네고 왔네요.
    마스터님도 부산 여행가시는 바람에 인사도 못하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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