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등대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1.12
이 작품은 러시아에서도 손꼽히는 괴기 공포 소설이라 이미지 오페라 등의 자료가 너무 많아 내가 본 자료중 겨우 3분의 1밖에 올리지 못했답니다. 푸쉬킨이 이런 소설을 썼다니 좀 이상하지만 소설 자체는 그림처럼 괴기하고 무섭습니다.
답댓글작성자등대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1.27
러샤문학에 다시 심취하고 싶다는 말, 그야말로 굿뉴스입니다. 한동안 데이 올가에게서 러시아어를 배울 때 숙제로 요즘 일기를 써오라고 해서 끝에 요즘 러시아어를 배운다던데 어떠냐는 친구들에게 내가 들려준 말. 러샤 예술이나 문학을 배우는 것은 흥미있는 일이지만 언어를 배운다는 것은 심사숙고할 일이라고 썼더니 올가 선생 결국은 러샤어를 배우지 말자? 그런 거지요? 해서 미움 받던 일이 떠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