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chris36작성시간11.10.24
뭐 잘은 모르지만 제가 싯니시티 도착해서 백팩에 있는데 저 빽도 다들 필리핀 갔다오셧더라구요 짧게는 2달 길게는 6달 정도였는데 다들 자기 하기 나름인듯 싶어요 2달정도 갔다온 형님중엔 자연스럽게 통화 하신분도 있구 6달 갓다온 사람중엔 정말 최소한의 기본적인 회화 정도만 하구요;; 근데 저도 일주일째 접어드는데 왠만하면 알아듣기는 쉬운듯 워낙에 다른 나라사람이 많아서인지 어떻게 말하든 뜻은 다 전달 되는것 같더라구요...^^
작성자파랑새☞클로이☜작성시간11.10.24
필리핀 학원 안에서 아무래도 선생님들이 천천히 이야기해주는 편이겠죠.. 호주에 가면 발음도 다르고, 또 말하는 스피드가 빠르니까용..^^;; ㅎㅎㅎ 근데 이런 부분은 호주에서 학원을 다니신다해도 비슷할 수 있어요... 학원 선생님들은 말을 천천히 해주고 밖에 나가서 길에 지나가는 행인과 이야기를 하면 너무 빨라서 잘 못 알아듣기도 하고... 그런 거죠..^^ 적응하는 시간은 반드시 필요하게 되어있습니다.^^;
작성자마범이작성시간11.10.26
어느 나라든 사투리, 억양차이, 슬랭 다 있습니다..필리핀이라고 해서 발음이 이상하다는 편견은 버리시고, 호주라고 해서 발음이 모두 좋은건 아닙니다..필리핀 선생님들 중에서도 발음 좋은 사람 많습니다..어디든 어느정도 적응기간이 끝나면 조금씩 들리기 시작 한답니다.. 제 생각에는 발음 보다는 학원 영어랑 생활영어 사이에는 엄청난 갭이 존재한다는거...그게 제일 힘든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