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신청했던 여권이 오늘 나왔습니다 ㅎㅎ 다행히 간지나게 잘 나왔더라구요 ㅋ
첫 발을 내딛기 전 신발끈을 맨 기분이라 할까요 ?
지난주에 상담받은 결과는 조금 충격이였습니다. 나름 이것저것 많이 알아봤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생각했던 점중에 틀린점이 많더군요 ... 목표설정에도 문제가 있었구요
특히 상담원분이
'주에 도착해서 2주동안 지낸다고 가정했을 때 백팩커, 쉐어, 홈스테이 중에서 가격이 싼 순서대로 나열해보세요 '
라는 질문에 자신있게 백팩이 제일 싸다고 대답했을때의 그 민망함이란 ... ㅋㅋ
그날 상담으로 모든것을 얻진 못했지만 호주에 대해 갖고 있던 막연한 환상을 어느정도 벗겨냈고, 답답했던 마음이 어느정도 해소되었습니다.
온라인으로도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지만 아무래도 오프라인으로 얻는 정보가 확실하고 훨씬 와닿는거 같더라구요.
아무튼 저도 이제 본격적으로 호주 워킹홀리데이 준비에 착수 할 것입니다.
워홀여러분들 우리 모두 다같이 힘내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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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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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onhy 작성시간 11.10.31 더많은 정보를 모으시고 멋진 계획을 짜셔가지고 꼭 보람차고 멋진 호주 생활 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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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둥지지기_뽀또군 작성시간 11.11.01 첫번째 걸음 여권! ㅎㅎ
이제 비자신청, 항공권 예약 이런것들도 하셔야 겠네요.^^
궁금한건 언제든 카페에 문의해보세요~시원시원한 답변을 얻으실 수 있을거에요~ -
작성자파랑새☞클로이☜ 작성시간 11.11.01 여권이 간지나게 잘 나왔다고 하시는 분들은 드문데....ㅋㅋㅋ 훈남? 훈녀? ㅋㅋㅋ 잘빠진 여권처럼,, 호주 생활도,,,ㅎㅎㅎ 화이삼~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