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시드니에서의 2년동안의 생활들을 연재하다 영어공부편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따금한 충고 모드로 들어가겠습니다.
1. 호주에서 자연스럽게 영어늘기 힘듭니다. :
보통 외국만 가면 외국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나또한 영어가 자연스럽게 늘거야.. 라는 생각들을 많이하시는데 아주 큰 착각입니다.
특히 호주는 영어를 사용하지 않고도 살 수 있는 나라입니다. 제가 경험해본 바로는 그렇습니다.
시드니 왠만한곳은 가는곳마다 한국분들 넘쳐나십니다. 또한 한인상가들 밀집되어있는 스트라스필드만 봐도 그렇습니다.
한국식당, 슈퍼, 피시방, 노래방, 카페, 당구장, 세탁소, 병원, 등... 한국분들이 운영하는 가게 굉장히 많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영어로 굳이 말할 필요가 없지요..
또한 외국사람이 운영하는 상점에 가도 돈만 주면 되기때문에 굳이 영어 필요 없습니다.
단지 호주에 있다는 이유로 일상생활속에서 자연스럽게 영어가 늘거라는 착각은 애초에 버리셔야 합니다.
어렸을때부터 와서 초,중,고 를 외국에서 나오지 않는이상 자연스럽게 영어실력을 키울 수 없습니다.
영어공부방법을 바꾸셔야 합니다.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영어공부방법을 찾으셔서 실천하셔야 합니다.
2. 영어를 배우려는 목적이 분명해야 합니다:
영어를 잘하고 싶다.. 라는 막연한 생각은 버리셔야 합니다.
영어를 내가 왜 배워야만 하는지 목적을 가지고 계셔야 합니다.
일상생활하는데에 어려움 없을정도의 의사소통을 위해서인지, 토익, 토플, 아이엘츠 등 시험을 위해서인지, 대학입학이나, 비지니스,
전공공부를 위해서인지 무엇때문에 영어를 공부하시는지 먼저 목적을 정하셔야 해요.
하지만 이 모든것의 기본이자 밑바탕은 일상생활회화 입니다. 일상적인 생활영어가 틀이 잡히고 기본기가 다져졌을때 그 이외의
영어공부하기가 훨씬 수월합니다. 어떠한 시험을 위해서 공부하시는 분들 대부분이 기본적인것도 공부를 안하셨기 때문에 어려운
단어장이며, 문법이며 공부하다가 머리 터지시며 영어에 확 질려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열심히 공들여 공부했던 그 어려운 단어들, 문법들.. 시험 본 후에는 다 잊어버리시거나 일상생활에 응용하지 못하는 분들 많이
봤습니다. 영어는 기본기다 다져지고 밑바탕이 어느정도 잡힌 후에 영어뉴스를 듣거나, 영화를 보는것 등.. 이 훨씬 재미있고
성취감으 느끼 실 수 있습니다. 그 기본기를 통해 자신이 공부했던 것을 다시 한번 듣고 복습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기 때문이죠.
무작정 영어뉴스부터 듣기 시작하거나, 너무 어려운 영어뉴스나 책으로 영어를 시작하신다면 꾸준히 영어를 공부를 하기가 힘듭니다.
예를 들어 미국드라마나, 영화시청이 모든 사람에게 적합한 영어공부 방법은 아닙니다. 모든 사람의 영어 수준이 완전히 똑같지
않는 이상 다른사람에게 좋은 영어방법이 나에게 똑같이 좋을 수는 없습니다.
자신에게 알맞은 방법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세요. 영어공부를 하는데에 있어 자신에게 가장 즐거움을 줄 수 있는것이 어떤 것일지,
또한 자발적으로 스스로 할 수 있게끔 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생각을 해보세요. 그것이 자신에게 가장 좋은 영어공부 방법입니다.
3. 영어는 단순한 하나가 아닙니다.:
영어는 굉장히 많은 영역들이 있습니다. 앞서 말한것처럼 시험을 위한영어, 비지니스를 위한영어, 대학전공수업을 위한 영어,
글쓰기를 위한영어, 연설, 설교를 위한영어 , 통역, 번역 등..
영어를 잘 한다는것은 어떠한 기준일까요?? 토익, 아이엘츠 만점 받는것일까요?? 말을 술술 잘하는것일까요? 글을 잘 쓰는 것일까요?
아니요. 다 틀렸습니다. 영어를 잘 한다는것은 말 그대로 모든영역에서 어려움이 없는 것입니다.
바꿔서 쉽게 생각해보면 예를들어 " 저 외국인 한국말 잘한다" 이 뜻은 외국인이 한국말을 잘한다는 것이지 한글 글쓰기나, 한글 시험
에서 만점을 받았다거나 했다는것은 아니지요.
제가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영어는 죽을때까지 영원히 배워도 배워도 끝이 없다라는 것입니다. 모든 영역을 잘 하는것은 굉장히
어렵고 힘든 일입니다. 그렇기에 영어를 배워야하는 이유가 분명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한국사람들이 모두 글 잘쓰고, 말 잘하고, 시험 잘 보고 하는 것이 아니듯 영어도 같은 언어이기 때문에 모든 영역에서 뛰어난다는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이죠.
우선 큰 욕심은 버리세요. 다른 영역들을 시작하기 앞서 기본적인 생활 회화를 다지시기 바랍니다.
4. 핑계대지 마세요:
학원을 다니시는 분들이 제일 많이 불평하는 부분이 한국사람이 너무 많다, 영어로 말할 기회가 적다, 수준이 다 비슷해서 도움이
안된다.. 불평하시기에 앞서 그러한 좋지못한 환경을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해보셨나요?? 그러한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서 스스로
노력해보셨나요? 5일동안 학원을 다닌다면 선생님과 친해질 기회는 굉장히 많습니다. 한국문화를 소개한다든지, 한국음식이나, 간식을
작은 선물로 드리며 가까워 질 수 있는 기회도 있고, 이메일을 교환하거나, face book 같은 매개체를 통해서 영어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은 많지요. 반 학생들과 비슷한 수준이라 할지라도 한국말로 말하는것보다는 훨씬 영어에 도움이 됩니다.
생각해보면 당연한 결과 아닐까요? 내 영어가 초급수준이라서 초급반에 들어가 초급인 친구들을 만난것이지 학원의 잘못도 선생
님의 잘못도 아닙니다.
학원에서 제대로 스피킹 수업을 듣고싶다면 intermediate 에서 upper-intermediate 레벨정도가 되셔야 합니다.
이 레벨은 학원에 오랫동안 다녀 저절로 레벨 업이 된경우가 아니고 처음 인터뷰봤을때의 레벨을 뜻합니다.
5. 영어는 영어로 공부하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grammar in use 책 보다 좋은 책을 보지 못했습니다. 정말 완벽한 책이라 생각합니다.(개인적으로)
말이 문법책이지 영어회화와 바로 연결할 수 있는 문법책이자, 영어회화책입니다.
이 책에 나와있는 문장들만 제대로 공부하셔도 일상생활 회화 가능 하십니다. 문법에만 너무 집중을 하지 마시고 이 책에 있는 문장
들이 왜 이렇게 쓰이는지를 생각하며 문법을 병행하세요. 또한 책에 나와있는 문장들은 가장 기초적이고 일상생활에서 자주 쓰이는
문장들이기 때문에 꼭!! 자신의 것으로 만드셔야 합니다.!!! 가장 기초이자, 기본입니다.
또한 되도록이면 영문판으로 공부하세요. 한국말로 번역되어 있는 책은 오히려 혼란을 줄 수 있습니다.
호주까지 와서 한국에서 배웠던 문법 그대로 이것이 be 동사여서 어쩌구 저쩌구 그렇게 지루하게 공부하지 마세요.
문법용어 아실 필요 없습니다. is 가 be 동사고, 어떠한것이 수동태이고, 이런거 알 필요 없으시니까 굳이 한국판 보지 마세요.
그냥 영문판 보시며 아 이문장에서는 s 가 붇는데 He, she, It 이렇게 생긴 애들일경우 그렇구나~ 이 정도로 이해하시며 동화책이라
생각하시며 자연스럽게 읽어 나가세요.
6. 자신만의 노트를 만드세요:
조그만한 얇은노트가 좋은데요 여러개 구입하셔서 자신만의 영어노트를 만드세요
예를 들어 갑자기 " 나는 편식을 하지 않는다" 라는 말을 하고싶은데 생각이 안나고 모른다면 네이버든 어디든 바로 이 표현을 찾아
한국말 문장을 쓴 다음 영어문장을 쓰세요 " I have a balanced diet." 이렇게 필기하시고 이 문장에서 모르는 단어는 빨간색으로
밑줄을 쫘~악 그어주시고 그 단어를 또 찾아보는 것이지요.
그리고 그 단어에 대한 한국말 뜻을 적고, 영어로 된 예문을 적어주면 머릿속에 훨씩 더 잘 기억됩니다.
단어를 외우실때 문장을 통째로 외우세요. 훨씬 오래 기억되고, 어느 날 이 문장을 말하고 있는 자신을 발결 하게 될 거에요.
이렇게 하나 하나씩 티클 모아 엄청 큰 산이 됩니다. 그 산이 이루어지면 굉장히 뿌듯하겠지요 ~
7. 자신감있게 말하세요
영어를 잘 할 수 없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창피할 일도 기죽을 일도 아니에요.
또한 말할때 문법 틀린 것 외국사람들 신경 안씁니다. 외국사람들 조차 말할때 문법 틀리게 말할때 있어요.
또한 외국사람들은 문법 잘 모릅니다.
대부분의 한국분들이 이 "문법" 을 굉장히 신경쓰시느라고 입을 그냥 다무신채 말을 안하시는데 그러실 필요 전혀 없습니다.
저희가 영어로 말할때에 문법이 틀리고 순서가 엉망일지라도 외국사람들이 머릿속으로 그런것 생각하지 않습니다.
실제 예로 어떤 문법에 대해 외국인 3명에게 물었습니다. 3명의 말이 다 달랐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고싶은 말 그냥 다 내뱉으세요. 그때부터가 영어공부의 시작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문법이 틀려도 자신있게 표현하고 싶은것을 하는 사람이랑, 문법은 맞는데 자신없게 우물쭈물 말하는 사람이랑 어떤 사람이 영어로
말을 잘한다고 생각할까요? 물론 전자입니다.
8. 영어발음:
동남아시아 인도, 태국, 필리핀 등 사람들의 발음 무시하지 마세요. 그 분들이 저희보다 훨씬 영어 잘합니다.
영어발음이 이상해서 안들린다 라는것은 자신의 영어실력입니다. 외국사람들 특히 학원 선생님들은 국적 불문하고 학생들의
이상하게 들리는 발음을 참 잘 알아듣습니다. 그것은 리스닝이 완벽하다는 얘기지요.
저희또한 외국사람들이 한국말 발음 어눌하게 해도 다 알아듣는것과 똑같은것이에요. 호주영어든, 캐나다, 미국, 영국 영어든
다 알아 들을 수 있는것이 진정 영어 리스닝이 잘 되는것이라고 말할 수 있겠지요.
영어발음도 연습하기 나름입니다. 모르는 발음은 발음기호를 봐도 되고 또는 전자사전을 활용하여 들어 보고 연습을 할 수도 있
으니까요. 영어발음도 연습하면 좋아집니다. 잘 안되는 발음은 수십번, 수백번이든 연습해보세요.
발전해 있을 자신의 모습을 보게 될 것이에요.
9. 영어잘하는 한국친구들과 친하게 지내기, 외국친구들에게 복습하기:
원어민 친구들과 함께 가까이 지내면 좋겠지만 호주 현실이 그렇지 못할경우가6 많습니다.
또한 원어민을 통해 영어의 학습 효과를 보려면 어느정도 듣고 말하기가 가능하셔야 합니다.
듣는것도 말하는것도 되지않을경우 원어민과 공부한다고 해서 어울린다고해서 영어가 늘지 않습니다.
만약 abc 알파벳정도 알고, 간단한 인사정도 할 수 있다면 한국말과 영어를 할 줄 아는 한국인과 영어공부를
하는것이 훨씬 도움이 됩니다.
하나의 예로 한국에서 영어강사 시절 유치부 아이들을 가르쳤었는데 아이들은 스폰지처럼 영어를 받아들이고
흡수하는 속도가 굉장히 빠름에도 불구하고 원어민 교사의 영어 지도가 많은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제가 담임을 맡았던 반이 6살 굉장히 어린 아이들이었는데 그 아이들이 귀가 트이고 말이 조금씩 트이는데에 6개월이라는
시간이 걸렸습니다. 수업은 영어로만 진행되었지만 원어민이 수업할때의 효과와 제가 수업을 할때에 효과는 천지차이
였어요. 발음이나, 억양 부분에서는 물론 원어민이 굉장히 큰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한국인 교사의 역할이 더욱 더 중요
하다는 것을 느꼈어요.. 아무것도 모르고 알아듣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백날백번 영어로만 말하면 소용이 없더라구요.
물론 시각적인 도구들을 사용하지만 한국말로 어떤뜻인지 한번 짚어주고 넘어가는것과 그렇지 않은 차이가 컸습니다.
자신의 영어실력이 아주 기초일경우는 한국말, 영어 모두 할줄 아는 선생님과 공부하는 것이 도움이 되며
어느정도 알아듣고 말이 가능하다면 중급이상의 실력이라면 원어민과 복습차원에서 공부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즉, 영어에 기반과 틀은 한국선생님과 잡아가며 그것을 토대로 원어민 선생님과 복습을 하는 것입니다.
성인이 된 이상 문법을 공부해야 완벽한 문장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영어의 문법을 이해하려면 먼저 한국인선생님에게 배우시는
게 도움이 되죠. 그리고 그것을 토대로 한국 선생님이든 원어민 선생님이든 응용을 해보고 복습을 하는 것입니다.
우선적으로 생각나는 것들만 적어봤는데 혹시 저를 욕하시는 분이 계신건 아닌지 ^-^;; 걱정이 되네요 ㅎ
저는현재 호주에서 1:1 영어튜터를 하고 있습니다. 한국성인분들 영어스피킹 지도를 하고 있구요, 호주에서 대학다니시는 분들,
직장인분들, 영주권자 분들 등.. 다양한 학생분들을 만났습니다.
제가 한국분들을 보며 너무 안타깝다 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어요.. 그래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렇게 글을
올려보았습니다.
솔직히 처음엔 호주에서 3,4년, 심지어 7년이상 사신분들도 영어를 배우겠다고 하셨을때는 이해하기 힘들었는데 제가 호주에 있어보니
이해가 가더라구요.. 영어는 자기 자신외에는 누구에게도 바라지 마세요. 스스로 많은 노력을 하셔야합니다.
학원가면 선생님이 알아서 해주겠지, 학원만 다니면 늘겠지, 과외하면 학원보다 큰 효과를 볼 수 있겠지 라는 어리석은생각은
버리세요.
인터넷이 이렇게 발달 되어있고, 천지에 널려있는 것이 영어관련서적, 드라마, 영화 등 도구들이 굉장히 많은데도 불구하고
작은 것 조차 하나 스스로 찾아보지 않고 그냥 마냥 앉아서 바라기만 하는것은 자신에게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정말 안타까운 것중 하나가 물론 제가 만났던 학생분들중에서 굉장히 열의를 가지고 열심히 영어를 배우시는 분들이 있는데
반면에 기본적인 표현이나, 문장조차도 하나서부터 열까지 제가 알아서 알려주기를 바라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밤을 새야 되는 것도 아닙니다. 궁금한것들은 그때 그때 바로 찾아보시고 노트에 필기하시고.. 돈 들어가는 일도 아니지 않습니까
영어공부를 시작하시면 눈의 띄게 느는 분들이 계시는데 그런분들은 선생님이 잘나서가 아니라 그 분들의 영어에 대한 열정이
남다르기 때문입니다. 흔히 그런말들을 하죠 하나를 알려주면 열가지를 안다... 정말 스스로 조금씩 방법을 찾아가고 재미를
느끼고, 노력을 하는 분들을 보면 대단하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영어는 자신과의 온전한 싸움이자 인내를 필요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저 또한 영어때문에 힘들어도 더욱 더 노력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드리고싶은 얘기는 불평을 하더라도 제발 스스로 노력을 해본다음 하시던지 하세요.
단어든, 문장이든 스스로 찾아보는 연습을 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유용한 사이트 몇개 적어볼께요.
1. www.et-house.com 영어표현들 검색창에 검색하면 왠만한 것들 펑소에 궁금하셨던 것들 다 나옵니다.
2. www.bbc.com 영국사이트 입니다. 뉴스 생방송으로 하루종일 켜놓고 들으 실 수 있습니다. 그 밖에 드라마, 다큐멘터리, 음악
등 라디오로 들으실 수 있어요. 또한 영어롤 외국어로 사용하는 사람들을 위해 영어공부에 관한 자료들도 무지하게 많습니다.
책:
저자:하명옥 영어일기 표현사전: 이 책 한권안에 쓰고싶은 말 다 있습니다. 영어로 표현하기 애매한 표현들도요.
그럼 즐거운 시간들 보내시기를 바래요~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꼬마5038 작성시간 11.03.03 제가 막연하게 영어를 잘하고 싶어서 가려는건 아닌가 하고 다시한번 되돌아 보고......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감사합니다; ^^
-
작성자리쫑쓰 작성시간 11.03.04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와닿는 말들 뿐이네요ㅎㅎ그런데 맨 밑에 책이름이 뭔가요??? 지워진건지...다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작성자나의 꿈을 위해 작성시간 11.03.05 좋은 정보 감사,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고 공부해야겠습니다,,
-
작성자haanaa 작성시간 11.03.11 반성합니다. 동감하구요~
-
작성자영어 love 작성시간 11.05.09 저도 반성합니다...불평 불만 핑계 늘어놓지 않겠습니다...즐겁게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