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지가 어디든간에
매번 수지.수원으로 나가야했는데..
감사하게도 동네근처 시골🙄
산행 공지올려주셔서
어제의 청량산행 여독이
풀리지않은
피곤한 몸을 이끌고
오늘도 산행~
지당님과.
지당님의 산행스승님 이시라는
멋진 형님과
단촐.오붓이 두리봉지나 문형산을 넘어 태재고개까지 공지코스대로 11km 완주~뿌듯뿌듯^^
가깝지만 인적이 드물어 못가봤던 문형산은 생각보다 관리도 잘되어있고
계단도 많은 깊은 산이었어요~
그래도 혼자는 안갈꺼임^^:;
허벅지가 땅땅해질때쯤 하산후 꿀맛같은 막국수~
잘먹었습니다!!
오늘의 대장님이신 지당님~
유명한 산이 아니어도 좋은산은 많다..를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잘 따라다녀볼께요^^
수고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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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샤크 작성시간 26.06.14 큰일났네
큰일났어요~ㅎ
봄봄님 산뽕 제대로 중독된듯요~ㅎ -
작성자머독(Merdoc) 작성시간 26.06.14 음..대단하단 말 밖에는..
많이 부럽고 살짝 걱정도 되고~
모쪼록..
산행 후 피로를 잘 풀어주세요..👍 -
작성자구공 작성시간 26.06.15 와...더 말이 필요 없음.
짱~~~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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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은빛별 작성시간 26.06.15 일요일 강한 소나기도 비켜간 날씨요정 봄봄의 문형산 소풍후기 엄지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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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제이 작성시간 26.06.19 언니~
마지막 봄봄 사진보고 빵 터져서~ 지금 흉골에 금가서 웃으면 아픈데.. 진짜 가슴팍을 눌러가며 웃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