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나무처럼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은
남을 비판하고 판단하는 일이고,
가장 어려운 일은
자기 자신을 아는 일이다.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은
힘들때 포기하는 것이고,
가장 어려운 일은
힘들 때라도 포기하지 않는것이다.
세상에 딱 들어맞는 것은 열쇠와 자물쇠 밖에 없다.
서로 조금씩 맞추며 사는 것이 가장 쉬운일이다.
다른 사람을 판단하는 것은 무거운 짐이다.
악(惡)을 견딜수 없는 사람은
결코 살아서 선(善)을 볼 수 없다.
성난 말에 성난 말로 대꾸하지 마라.
말다툼은 언제나 두 번째의 성난 말에서 비롯된다.
의인이란?
향나무처럼 자기를 찍는 도끼에게 향을 뿜는 사람이다.
오늘도 우리는 다양한 많은 인연을 만나지요.
어떤 인연이든 서로 소중하고
아름다운 인연으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오늘이 있어 감사함을 알게 하고
희망이 있어 내일을 바라보게 되고
고마운 인연에 늘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말하는대로 생각하는대로 마음먹은
대로 다 이루어지는 소중한 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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