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노래는 음역이 넘 넓어 부르는게 살짝 힘들긴 하지만 이 나이가 되어보니 늙는다는 표현보다는 익어간다는 표현의 가사가 좋고 또 요즘 제 마음을 힐링시켜주는 노래같아 불러 보았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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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봄~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수원에 있는 짚공예 전시실 마당에서 하는~ㅎ
제가 서울로 이사를 와서 뵙기가 더 어려워졌네요
김포있는동안 놀러가려 했는데ㅠㅠ
두분 넘 행복하신 듯 하여 많이 부럽네요
앞으로도 금빛소리 동호회 주욱 화이팅입니다ㅎ -
작성자아도라 작성시간 26.06.07 우~와~~!!!
가슴을 울리는 봄비언니 목소리가 심쿵합니다~^^
노래 잘하는건 알았는데...
멋~진 기타연주와 잘 어우러지는 노래 즐감하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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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봄~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행복한 아도라님도 찾아 주셨네요ㅎ
두분이 기타로 듀엣하는 영상보고 넘 부러웠네요
그렇게 알콩달콩 사는게 최고의 삶이죠 ㅎㅎ
앞으로도 예쁜 사랑하시며 행복한 음악생활 하시길요~~^^ -
작성자조영훈 작성시간 26.06.14 개인적으로 좋아하는곡
잘 듣고가요 ㅎ -
답댓글 작성자봄~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아~ 피플통 조회장님이시네요ㅎ
부족한 노래 들어주시고 흔적까지 남기심에 깊은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