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없는 세상과 시간 있는 세상
시간 제로 현상 시간 제로의 세계의 사물(事物)은 시간이 있는 세상의 사물과 전혀 다를 거다 이런 말씀이지 그것은 무슨 시간이 있는 세상에 그 명칭 지칭(指稱)하기를 사물이라 하지만은 거기서는 사물이라 아니라하고 다른 명칭을 갖고 있을 수도 있어 그렇지만 시간 있는 세상의 상황 현상을 따와 가지고 시간 없는 제로 현상 시간 제로 현상에서 사물도 역시 사물(事物)이라고 이렇게 지칭해 보는 것이지, 그러니까 시간 없는 말하자면 시간제로 현상의 사물이 어떠한 사물이 있다 한다 할 것 같으면은 그 사물이 뭐 길다 랗거나 짧거나 말하자면 굵거나 가느다랗거나 가볍거나 무겁거나 이런 것이 이런 것을 모두 이 사물 세계의 것을 따 가지고 와가지고 말해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단지 시간이 없다 그뿐이라는 것이지, 그러니까 어떠한 길다란 막대가 있다 한다 할 것 같으면은 그 길다란 막대가 변형하지 않는 것 말하자면 뭔가 시간 성향으로 움직여서만이 그것이 변형하는 거 말하자면 뭔가 작아지거나 커지거나 어디 오래된 돌부처라도 돌부처라도 바람 풍상에 깎이듯이 그렇게 변화된 모습을 그리겠지만은 시간 없는 시간 제로 현상에서는 그것이 그대로 어떠한 사물이 형성되어 있다면 그냥 그대로 오래도록 영원하게 버틸 것이다 이런 말씀이야.[물론 그 시간 제로에서도 변형되는 방식은 있을 것이라선 만상(萬象)을 또 표현 창작하고 형성시킬수가 있다 할것인데 시간제로 현상을 갖고선 말이다 단지 문맥흐름상 위처럼 단정 지어 말해 보는 거다]
그런데 그러한 어떠한 길다란 막대 같은 거 쉽게 말하자면 연필 같은 것으로 생각을 한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어떠한 사람이 연필을 잡고서 공책에 글을 쓰듯이 관련을 하기를 시간 있는 세계에 관련을 하게 되는데 말하자면 지구가 윤전(輪轉)하고 자전(自轉)하는 것을 시간 있는 세계라 하고 지구를 벗어난 진공 상태에 가서 지구가 돌아가는 것을 보고 있는 그런 우주인처럼 되어 있을 적에는 말하자면 시간 없는 제로 현상이라고 생각을 할 것 같으면 거기서 그렇게 어떠한 사람이 서서 연필을 잡고서 시간이 있다고 하는 굴러가는 지구의 속에다가 이렇게 들여 밀어볼 수도 있다 이런 말씀이야 그런 현상이 뭐 UFO라든가 이런 것으로도 드러날 수 있다고 하겠지만 무엇을 이 강사가 중점적으로 말하려고 하는가 하면은 그렇게 시간 없는 세상에서 시간 있는 세상을 뚫고 들어와 가지고 시간 없는 것을 어 시간 없는 것으로 시간 있는 데다가 표현을 해 본다 이런 말씀이여.
그러면은 말하자면은 시간이 아무리 흘러간다.
한들 대기권(大氣圈)을 갖고 있는 지구가 아무리 자전(自轉)을 한다 한들 그 연필은 그대로 있을 거다 이런 말씀이지 그렇지만 연필을 갖고 있는 바깥에 시간 없는 세상에서 연필 끝을 잡고서 이렇게 돌린다 하면은 역시 시간 있는 세상 대기권 속에 들어온 그 연필도 같이 움직이는 현상이 드러난다.
이런 말씀이야. 그것을 말하자면 시간 제로 현상에서 뚫고 들어온 말하자면 중첩(重疊) 현상 얽힘 현상이 된다.
소위 양자(量子) 이론(理論)이 된다. 쉽게 말하자면 양자(量子) 이론에 대한 것은 확실하게 모르지만 그런 논리 체계와 근사치에 도달하지 않는가 이 강사는 그렇게 생각을 해 봅니다.
그렇다면 여기 시간 있는 세상에는 수천 년, 수만 년, 수억 년 이렇게 지구가 자꾸 돌아감으로 인해서 그 시간을 형성하고 있겠지만은 바깥에서 그렇게 연필을 들이밀고서 돌리는 자는 역시 아무 시간대로 라도 천년 전이나 만년 전이나 현실이나 미래의 이 지구 상황 돌아가는 데 대해서 아무 지장 없이 연필을 이렇게 돌리고 있는 모습이 된다.
이런 말씀이여.
그러나 이 강사가 무엇을 말하는가 하면은 몇 억 겁이나 말하자 몇 몇 억겁(億劫)이나 몇만 년 전이나 역시 거기 연필 길이가 있을 것인데 그 연필 길이에 따라 가지고 무언가 메어져 있다면 같은 현상을 일으키는 것이라 볼 수 있다.
연필 중간을 잡고 돌리거나 끝을 잡고 돌리거나 이렇게 아무 곳을 잡고 돌리더라도 지구에 들어와 가지고 돌아가는 현상은 똑같은 현상을 일으킨다.
그러니까 말하자면 동명(同名)동호(同號) 연필 궁굴림 현상이 된다.
그러니까 어떠한 성현(聖賢)께서 저기서 지금 시간 제로 현상의 세상에서 말씀을 베푸는 것 그대로 전달이 지구상 시간이 있는 세상에 전달이 되는 것이 수천 년 수만 년 수억겁이 돼도 역시 똑같은 말씀의 현상이 된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지금 이 강사가 말하는 것이 수억겁 년 전에 수천 년 전 수만 년 전에 어떠한 성현이 말씀하시는 것을 그대로 이 시간 있는 현상에서 이렇게 입으로 주어 섬겨보는 것일 수도 있다.
무언가 터득한 거 깨달음을 얻은 거 이런 것을 말해 주는 것일 수도 있다.
수억 년 전에 맨 같은 사람이 그런 뜻이야 그러니까 얽힘과 중첩이 되어 있는 모습이다.
이런 뜻이기도 하여 뭐 이 강사를 높여 말하자면 등급을 높이려 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거렁뱅이라 하더라도 거렁뱅이가 연필을 잡고 있다 하더라도 똑같은 현상이다.
이거 거렁뱅이가 이심전심(以心傳心)으로 이심 전심으로 나는 무언가 무궁화 꽃을 깨달아서 그려놨다 하는 것을 연필로 전달해서 시간 있는 세상에 말하자면 표현을 이렇게 무궁화 꽃을 그린다 한다 할 것 같으면은 그것은 곧 그것을 전달받은 물질계 시간 있는 세상에 사물이 그것을 그려놓는데 말하자면 그것을 전달받은 그 어떠한 사람이라면 사람이 무궁화를 그리는 것이 그 수억 수천 억겁(億劫)전(前)에[또 후(後)이나] 그 사람과 동일 계층이다.
동일한 사람이다. 연필이다. 쉽게 말하자면 아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시간 제로 현상에서 시간 있는 세상에 뚫고 들어와 가지고 모든 천태만상 삼라만상을 그려놓는 것도 역시 시간 없는 세상에서 연필을 갖고서 움직이는 것일 수도 있다.
이런 말씀이여. 그러니까 시간 있는 세상이나 시간 없는 세상이나 중첩된 현상 얽킴이 된 현상으로 인해 가지고 이 강사가 뭐 걸벵이라고 하면 예전 성현을 내려깎는 말이 되고 또 성현이라 하면 이 강사를 성현 등급으로 올려놓는 말이 되고 그렇잖아 중간 입장을 취한다 할 것 같으면 숙맥이나 박쥐나 뭐 희색 분자 이렇게 되겠지 그렇지만 그럼 등급을 높여 올려놓는다 하더라도 이 강사가 이런 말을 주어 섬기고 지껄여 대는 거 변죽 울려 변죽을 울려 제키는 것이 역시 예전의 득도성불(得道成佛)하시다 하는 어떠한 훌륭하고 거룩하신 분의 말씀 그 자체 그 사람이다 이런 뜻이 됩니다.
말하자면 쉽게 말하자면 그렇다.
그러니까 나는 곧 생명이요 길이요 하는 그 말을 주어 섬기는 야소(耶蘇)와 동등한 입장이다 이렇게도 말해 볼 수가 있는 것이고 난 그런거 싫어하지만 그런 사람도 그럼 그렇게 싫어하다는 뜻도 그 사람도 똑같이 그 당시에 했을 것인데 시간이 흘러가니까 그 당시 지금 현실적으로 그냥 무(無)시간(時干) 제로의 현상에서는 역시 그렇게 같은 생각을 하고 있을 거다 이런 말씀이야.
지금 차도 지나가는데 차도 똑같이 그렇게 시간 제로 현상에서 와 가지고 시간 있는 세상에서 저렇게 움직여 주는 것일 수도 있겠지.
그러면 내가 이 강사가 자청(自請)천자(天子)해서 짐(朕)이 말하자면 그 몇 천 년 전에 석가(釋迦)였다 공자(孔子)였다 소크라테스였다 아리스토텔레스였다 플라톤이었다.
뭐 온갖 세상에 유명하고 저명한 이름난 학자분들 공자 맹자 열자 순자 등등 여러 훌륭한 선생님들이 말씀하시는 그 자체 동명동호이다.
즉 바로 그 자들이 한 군데 묶여 있는 모습이다.
이런 것을 왜 이야기하려고 하는가 하면 아 날짜 시간 가만히 있다가도 말고 왜 내가 나서려고 하면은 꾹 참았다가 말하자면 나를 노리고 있는 뜻이 비가 내리고서 옷을 적시려 드느냐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아무리 그 명리(命理)학자(貉子)들은 팔자에 소관이라 그래서 뭐 원진살 속에 형충파해가 들고 형살이 들고 온갖 귀문관살이 들고 그래서 그렇다 그래서 쫓아다니면서 작해(作害)를 부리고 해코지하는 모습이 그렇다.
이렇게도 말할 수가 있어. 내가 어느 데를 목적지로 해서 두고 가잖아?... 오늘도 또 그러한 현상이여.
내가 거기 가 가지고서 빨리 돌아와야지 하는데 목적지에 가니까 저 반대편에서도 똑같이 어떤 사람들하고 떼거리로 와서 그 길을 메꾸듯이 하는 거예여 내가 서서 쉴자리를 훼방 놓는것 .
지나가지 못할 정도로 그런데 그 시간대를 지나놓고 거기 가만히 서 있어 봐 사람이 가지를 않아 오지도 않고 없어.
그 시간을 지나놓고 보면은 그러니 그거 이상하지 않아 바로 어떤 말야 막 부딪힐 정도로 내가 움직이면 같이 움직여 가지고 그렇게 막 야단 법석을 하다가도 내가 어떤 이 장소에 이런 데 앉아가지고 가만히 여기 앉아 있어 봐 어디 차 한 대가 지나가 안 지나가잖아.
꼭 그렇게 말하자면 내가 움직여주면은 같이 따라 움직여서 말하자면 충돌을 할 것처럼 마구 공박을 하고 주늑을 주고 위협 공갈을 하듯이 이렇게 세상은 같이 따라 움직이면서 어 그 딸이 요상한 야릇한 장난을 한다 하니 하는 것을 본다면 한다 할 것 같으면 어찌 중첩이 되고 얽힘이 아니 됐다고 할 수가 있겠느냐 그러니까 상대방이 곧 나고, 내가 상대방이다 이런 논리도 또한 거기 다 형성되고 뭐라좀 섞여 있다고 말해 볼 수도 있고 그런 거여.
내가 가만히 있어 봐 여기 뭐하지?
어떤 교차로에 차를 갖고서든지 자전거를 타고 가는데 매우 복잡한데 그걸 지나놓고 거기 가만히 그 시간대를 내가 건네 왔다 하고서 가만히 앉아 있으면 물론 신호등 관계도 있다 할런지 모르지만 설사 신호등이 없는 데를 그렇게 말하자면 한적한 곳에 사람이 한적한 곳에 사람이 우왕좌왕 많아져서 건네 왔다고 치고서 거기 가만히 앉아 있어 봐 사람이 절대 그렇게 복잡하지 하게 움직여주지 않습니다.
내가 몇 번 겪어봤어 어디 누구든지 다 그렇게 생각이 들 거예요.
그렇게 왁자지껄 우왕좌왕하게시리 말이야 어지럽게 하더니만 내가 가만히 있으면 그놈들도 어디 처박혀 있는지 소식이 저련하듯이 아무런 말하자면 표시가 없어 표시가 없어 그렇게 세상이 복잡하고 번거롭다면은 내가 이렇게 가만히 건네 와서 복잡한 그 말하자면 어느 상황을 그런데 여기 가만히 앉아 있었으면 계속 그렇게 복잡하고 왔다 갔다 왔다 갔다 막 이렇게 해야 될 거 아니야 도떼기 시장처럼 돗떼기 시장처럼 그렇게 되지 않고 오직 내가 움직여 줄 적마다 그렇게 훼방을 놓는 것처럼 그딴 짓을 한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중첩이 되고 얽킴이 돼가지고 시간 밖에 시간제로 현상해서 그 따위 수작 시간 있는 세상에 내가 움직이는 걸 보고서 따라서 그렇게 시간 없는 세상에 사물이 움직이는 것이 말하잠.
내가 연필 끝이 돼가지고 움직이는 것처럼 아 그런 논리가 있다.
그것이 양자(量子)의 세계인지 그건 알 수 없지만 그런 현상일 수도 있다.
이것을 여러분들에게 이렇게 한번 생각이 나 가지고 강론을 펼쳐보는 것입니다.
지금 여기 늦게 시간에 나와 가지고 올림픽 주차장에 앉아 있으니까 차가 이리도 가고 저리도 가기도 해.
그럼 저것들도 다 시간 제로 현상에서 어떠한 차가 있다고 한다 할 것 같으면 사물이 있다 한다 할 것 같음 그대로 시간 있는 세상에 들여다 놓고서 움직여 주는 거 말하자면 거울에 빛을 반사시켜서 막 빛이 왔다 갔다 하는 식으로 그걸 빔을 쏜다고 그래지 그래 빔을 쏴 가지고 왔다 갔다 하는 식으로 그런 식으로 표현해 주는 것일 수도 있다.
그러니까 양자(量子)의 세계나 무슨 시간 제로 현상 시간 있는 현상 이것은 다 사람 생각 속에 있어서 관념 속에 있어서 다 얼마든지 소통할 수 있는 것이 아닌가 또 이렇게도 생각이 들어 그렇게 움직여 줄 수가 있다.
시간 없는 세상에서 수억겁 전에 내가 내라 하는 연필이 그대로 있어서 내가 이 시간있는 세상에 이렇게 움직여 주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도 생각이 된다.
이런 말씀이야.
이번에는 이렇게 별것 아닌 그런 것이라도 이렇게 길다랗게 논리를 전개해 가지고 이야기해 볼 수 있다.
시간 제로 현상과 시간 있는 현상을 갖고서 어떠한 사물을 비교해서 비유해 가지고 관련 있고 참견하는 모습을 그려갖고서 말씀해 볼 수가 있다.
이런 뜻을 여러분들에게 이렇게 강론 드려봤습니다.
이번에는 여기까지 강론하고 마칠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