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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고을 소식

칠보고등학교 교명변경 의견 수렴 중

작성자들길(이진우)|작성시간12.06.01|조회수276 목록 댓글 5

 

최근 학교통폐합 문제가 다시금 농산어촌 소재의 규모가 작은 학교들에 충격파로 다가오고 있다. 그런 가운데 무성서원의 빛나는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칠보면에 자리한 칠보고등학교가 칠보공업고등학교로 교명 변경을 위해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학생수 격감으로 존폐의 위기에 처한 농촌학교인 칠보고등학교로서는 도시학교들이 마다하고 있는 공업고등학교로의 완전한 변신을 시도하고 있는 것이다. 현재 칠보고등학교는 3학년은 전기과, 1~2학년은 그린에너지과로 각 학년별로 단일학급 체계를 갖추고 있는데 3학년에 비해 1~2학년의 숫자가 10명 많은 것이 학생연혁에서 확인되고 있다.

 

 

              학교 연혁

 

1968년11월20일 칠보종합고등학교 인가
1969년 3월 5일 칠보종합고등학교 개교
1977년 3월 1일 중학교, 고등학교로 분리
2001년 3월 1일 칠보고등학교로 학교명 변경
2012년 2월10일 제 41회 졸업생 8명(연인원 4366명 졸업)
2012년 3월 1일

제 17대 오 석 점 교장 부임

 

 

학생현황

그린에너지과  전 기 과
학년반 1 2 3
남 / 여 22 / 4 24 / 2  15 / 1 61/ 7
26 26  16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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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박래철 | 작성시간 12.06.01 학과명을 보면 이미 공업기능이 충분하니 교명을 바꿀 명분이 충분하다 생각합니다. 줄포공고가 나름 자동차 특성화고로 자리매김을 하듯, 칠보고도 특성을 갖춘 공업고로 거듭났으면 좋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통문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6.01 넷! 공감합니다.
  • 작성자나무야 | 작성시간 12.06.02 단순히 공업고등학교보단 에너지고등학교, 일렉트릭고등학교, 환경고등학교 등등의 이름이 낫지 않을까요
    이게 특성화 취지일것 같은데 ^^
  • 답댓글 작성자통문지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06.02 동진강 일대에 섬진강수력발전소와 소수력발전소 등이 있으니 그쪽으로 고려할 필요가 느껴집니다.
  • 작성자하나되미 | 작성시간 12.06.10 예전부터 전기과가 유명한 학교였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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