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인파라고도 하며, 이 파장의 형태는 고주파가 없기 때문에 교류파형의 가장 기본적인 형태이다. Sin θ의 값을 θ=0~360도에 걸쳐 그려서 표현한 것과 파형의 모양이 같은 것에서 이름이 유래되었으며, 음의 톤은 순수하면서 단조로워 방송에서 시간을 알리는 음으로 사용되고 있다. 악기 중에는 플루트 소리가 정현파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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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파라고도 하며, 이 파장의 형태는 고주파가 없기 때문에 교류파형의 가장 기본적인 형태이다. Sin θ의 값을 θ=0~360도에 걸쳐 그려서 표현한 것과 파형의 모양이 같은 것에서 이름이 유래되었으며, 음의 톤은 순수하면서 단조로워 방송에서 시간을 알리는 음으로 사용되고 있다. 악기 중에는 플루트 소리가 정현파에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