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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노뎅 작성시간11.04.15 쌩둥맞겠지만 한번 의견 내놓아볼게요 1. //순례자든 방랑자든 다 밀림의 도시 벗어나 볼까 //이 부분의 Bb 대신에 G를 한번 써보세요. 2. //난 또 다른 삶의 길 위에서 새로운 방황을 시작해 // 이 끝 부분에 Dm로 계속 치지마시고 끝에 Bb 을 넣어보세요. 그냥 주관적인 생각으로는 그게 매끄러운듯해요. 3. //스무살의 어린 비망록 난 펼쳐드네 나의 노래로 조금 서툴게 // 이 부분에 C 대신에 G를 넣으시고 '나의'시작할때 C를 넣고 '노래로'하는 끝부분에 Bb Eb F 로 마무리 해보았어요.
그냥 저의 지극히 주관적인 의견이었습니다. 참고만 해보시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