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도키님 악보를 상당히 도용했습니다. 그외엔 인터넷, 그리고 대강 듣고(전형적인, 캐논코드진행이죠...하지만 정말 명곡.) 써봅니다.
원곡이 훌륭하다고 생각하는 1인이지만, 그래도 윤민수 노래도 역시 가슴저미더군요. 그럼, 즐거운 연말연시보내세요~(개인적사정으로 2월에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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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도키님 악보를 상당히 도용했습니다. 그외엔 인터넷, 그리고 대강 듣고(전형적인, 캐논코드진행이죠...하지만 정말 명곡.) 써봅니다.
원곡이 훌륭하다고 생각하는 1인이지만, 그래도 윤민수 노래도 역시 가슴저미더군요. 그럼, 즐거운 연말연시보내세요~(개인적사정으로 2월에 돌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