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원 강목년이 강조하는 부분은 오행과 체성입니다. 오행에 대해서 알고 있는가를 알아보겠습니다. 인터넷에 보면 통원서당이 대단합니다. 오행과 체성론에 대해서 통원 강목년에게서 배운 지식을 옳다고 믿고 통원선생을 칭송하면서 오행에 대해서 글들을 올렸는데 통원이 책을 보지 않는 사람으로 왕한 식상 화로 책임지지 못하는 말을 열심히 한 것을 듣고 아 우리선상이 오랜 기간 공부를 하여 터득한 대단한 이론이라고 생각을 하고 절대 틀림없다고 여겨 글들을 올렸겠지요. 다시 말하지만 통원서당에서 들은 말은 나오면서 잊는 것이 바보가 되지 않는 길입니다.
조선일보의 조용헌의 글을 보고 무슨 말인지 이해를 못해서 복사를 해가지고 강목년에게 물었습니다. 정확하게 기억을 못합니다만 그런 것 없다고 했습니다.
“ [조용헌 살롱] 물의 시대 입력 : 2006.01.25 19:04 동양의 고대사회에서는 토·목·금·화·수 오행(五行)의 변화를 가지고 왕조 교체를 설명하였다. 예를 들면 황제(黃帝)가 세운 나라는 토의 기운에 바탕하였던 나라고, 그 다음에 등장하였던 하 나라는 목이다. 그 다음의 은 나라는 금이고, 주 나라는 화, 그리고 등장한 진시황의 제국은 수(水)라고 여겼던 것이다. - 하략 - ”
인터넷의 사주카페에서 사주를 배우는 사람들도 알고 있습니다. 전국시대 추연의 오덕종시설입니다. 추연은 음양가의 비조(鼻祖)로 소개를 합니다. 지가 강의하는 사주 풍수의 비조가 오행의 이론으로 왕조의 변화를 설명한 말입니다. 당시에 추연은 제후국의 군주들이 주나라 이후 차기 천자는 누가 될 것인지가 초미의 관심사여서 추연을 후대하면서 앞으로 대권에 대해 물어봤다는 겁니다. 그 음양가의 비조인 추연의 말인데 그런 것이 없다는 것은 오행을 모르고 있다고 봐야겠지요. 통원은 항상 기본이 중요하다고 그랬는데 사주를 배우는 초자들도 알고 있고 유학과 한학을 공부한 분들은 다 알고 있는 기초중의 기초만 골라서 모르는 사람입니다.
왜 다섯으로 분류를 했을까요? 넷이나 여섯 일곱으로 분류를 하지 않았는지 생각을 해보았어야지요. 우리의 손가락이 다섯 개입니다. 왼손과 오른손을 합치면 10개입니다. 간단한 것에서 대단한 것이 나온 겁니다. 한 손 다섯, 두 손 열 개에서 생수와 성수의 이론이 나옵니다. 왜 생수와 성수의 이론이 꼭 다섯이냐는 말입니다. 손가락이 여섯 개나 일곱 개 또는 네 개였으면 오행이 아니라 육행이나 칠행 사행이었을 거란 말이 되면서 생수와 성수 역시 달랐을 겁니다. 절대 불변의 진리가 아니라 당시에 사는 사람들이 일상생활에서 익숙하게 사용한 것들을 후일 상수역학자들이 견강부회를 해서 엄청 어렵고 대단한 진리가 들어가 있는 것처럼 뻥을 깐 겁니다.
그럼 오행이 처음부터 다섯으로 출발을 했는가? 물론 아니지요. 목, 화, 토, 금, 수에 우리가 먹는 곡식해서 여섯으로 분류를 하다 곡식은 토에서 나온다고 하여 토에 포함을 시켜 다섯으로 되었다고 합니다. 선진시기 즉 춘추전국시대의 문헌에서 五의 용례를 찾아봤습니다.
荀子(순자)
目好之五色,耳好之五聲,口好之五味. 五疾. 故五穀不絕. 序五種. 主攘擇五蔔. 戮之以五刑. 此五綦者. 五甲首而隸五家. 夫是之謂五權. 衣被則服五采. 雍而徹乎五祀. 君論有五約以明. 五聽修領. 請占之五泰. 故家五畝宅. 人有五儀. 五鑿爲正.
呂氏春秋(여씨춘추)
此三皇五帝之德也. 故耳之欲五聲,目之欲五色,口之欲五味, 命工師令百工審五庫之量. 大甘、大酸、大苦、大辛、大鹹,五者充形則生害矣。1今五音之無不應也,禹通三江五湖. 何謂五盡
莊子(장자)
不食五穀. 我樹之成而實五石。 列於五藏哉. 屬其性於五味,屬其性乎五聲,五色不亂,散五采. 天有六極五常. 五紀六位,制以五行
管子(관자)
務五穀也 六親五法 鑿五湖 隰朋敎民藏粟五倍 五谷以削 而富國有五事. 五經也 分國以爲五鄕, 分鄕以爲五州 五屬大夫
이보다 더 많지만 대충 뽑아 본 겁니다. 용례에서 보면 당시 세상의 일을 다섯 가지로 유형화 했던 겁니다. 다섯 가지로 유형화를 했다는 것은 인간의 손가락이 다섯 개이므로 일상생활에서 가장 친근한 숫자가 다섯이므로 이 세상의 일들을 다섯으로 분류를 한 듯합니다.
나중에 오행의 이론이 성립이 되면서 당시까지 다섯 가지로 분류 하던 것들이 모두 오행 속으로 들어오게 된 겁니다. 삼천여년전의 사람들이 생활 속에서 친근한 것들을 분류했던 것인데 오직 중국 사람들만 그렇게 했던 겁니다. 그것이 반드시 옳으냐는 다른 문제지만 이삼천년전의 이론을 수정 보완 없이 과학이 발달된 이 시대에 그대로 적용하는 것은 무리가 되는데 무리가 되는지를 모르다 보니 그대로 적용을 하고 통원의 유창한 말에 넘어가서 아 그것이 진리구나하고 생각을 하게 된 겁니다.
인간이 살려면 공기 필요합니다. 공기는 오행에서 무엇입니까? 다시 공기를 분류를 하면 산소와 질소와 탄산가스인데 오행에 무엇에 해당됩니까? 당시에는 보이지 않아서 존재를 알지 못해서 분류를 안했습니다. 제일 중요한 공기에 대해서 분류를 하지 않은 것은 현대과학으로 보면 코메디가 됩니다. 그럼 모든 기체에 대한 분류와 원소주기율표상의 모든 원소들도 분류를 해야지요.
소리 역시 인간의 삶에 중요한데 보이지 않으니 구분을 하지 않았습니다. 게콘의 연속입니다. 소리는 오행의 무엇입니까? 소리는 진동으로 가청주파수가 있고 가청을 하지 못하는 진동이 있습니다. 그 진동수에 따라서 용도가 달라집니다. 방송의 전파 휴대폰의 전파가 되고 레이다의 전파가 되고 엑스레이가 되고 레이저 적외선 자외선이 됩니다. 의료 장비중에는 초음파를 이용하고 X선 감마선 MRI있습니다. 이것들은 무엇입니까?
다시 분자 원자 양성자 중성자가 있고 현대 물리학에서 이 세상을 설명하는 많은 새로운 입자들이 있고 다시 현재 사용되는 물건에 대한 분류도 해야 되겠지요. 그것들을 분류를 못하면 오행에 대한 이해도가 낮거나 우리 생활에 활용을 할 수 없거나 활용이 제한이 되어야 하는 이론이 되는 겁니다.
그런데 왜 이삼천년전에 분류한 도표만을 가지고 오행이 어떠하다고만 하고 있었을까? 학이란 의문이 있어야 그 의문을 해소하는 과정에 발전을 하는 거지요.
지금은 오행에 대해 어떻게 말하는지 몰라도 당시에는 목은 우주 내외의 시작 출발 발생 수직상승하는 기운이라고 했습니다. 너무 나간 말입니다. 우주내외라는 말은 무식한 말로 이천여년전전의 과학입니다. 현대과학은 우주 내외라는 말을 하지 않습니다. 당시는 하늘은 소쿠리를 엎어놓은 모양으로 생각을 했습니다. 하늘에 해와 달과 별이 이 소쿠리 모양의 안에 있는데 이 소쿠리 모양의 안을 우주라고 한 겁니다. 소쿠리 모양의 밖은 모르니까 언급을 하지 않았지요. 천문에 대해 너무도 무식하군요.
중용장구 서문을 보면 방지즉미육합放之則彌六合하고 방지放之 갈 지자는 중용의 내용입니다. 중용의 내용을 방放 풀어놓으면 육합六合에 미 彌 가득차고 육합六合은 莊子에 나오는 표현인데요. 육합지외六合之外 육합 밖의 일은 성인존이불론聖人存而不論이라. 성인이 그냥 놔두기만 하고 논의 하지 않는다. 이러쿵저러쿵 얘기 하지 않는다. 알 수 없는 일이다. 육합은 전후좌우에 상하를 보탠 겁니다. 천문을 강의할 예정이고 다음에는 남화경을 강의를 할까 했는데 남화경에 무슨 글이 있는지는 모르는 군요.
나무가 목인데 봄이면 목기가 왕하고 여름이면 목기보다 화기가 왕하고 가을이 되면 목기보다 금기가 왕하고 겨울이 되면 수기가 왕한 것 아닙니까? 그러건 말건 나무는 목으로 분류를 해야 됩니까? 그런데 목재상에 있는 나무는 오행이 무엇입니까? 베어진 나무는 목으로 봐야 됩니까? 그 나무에 시작, 출발, 발생, 수직상승하는 기운이 빵빵합니까? 목재로 생활용품을 만들면 무엇이 됩니까? 오행에 대해서 안다고 하려면 나무를 보면 이 나무는 목기가 몇 퍼센트 화기는 몇 퍼센드라고 말을 할 수 있어야 되는 것 아닐까요? 이 세상에서 목기가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화로 가보지요. 분열 분산 상승 활동이라고 했는데 나무가 탈 때 불이 생깁니다. 타지 않으면 화가 생기지 않습니다. 현대에는 기름이 있고 알콜 프로판. 부탄 가스가 있고 전기가 있습니다. 기름은 태우지 않은 상태이니 수라고 봐야 됩니까? 그럼 석탄과 숯 부탄가스 프로판 가스와 전기는?
화는 열과 빛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밤에는 열보다는 빛이 필요하고 겨울에는 빛보다는 열이 필요합니다. 빛에 불열 분산 상승 활동하는 기운이 있습니까? 지금은 빛만 필요할 때는 형광등 LED램프 LED TV 달빛도 있고 자동차의 전조등이 있고 영화관의 영사기가 있습니다. 그 빛이 모두 분열 분산 상승 활동하는 기운입니까? 헷갈립니다. 그럼 전자레인지와 인덕션은 무엇입니까?
강목년이 공부를 하지 않아서 금에 대해 몰랐습니다. 방입천의 글에 의하면 금이 오행에 포함된 이유는 고대 중국에서 청동기가 일찍부터 사용해 왔기 때문에 들어갔답니다. 금은 자연 상태로 존재를 하는 것이 아니라 높은 온도를 가해서 만들어지고 옛날에 높은 온도를 만드는 방법을 몰라서 용융점이 높은 금속의 개발이 늦게 됩니다. 백금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오행중 유일하게 자연물이 아닌 인간이 만든 것이 들어간 겁니다. 이에 대한 말도 없었지요. 공부를 깊게 하지 않았군요.
금기는 필수적으로 화기가 있어야 만들어 지는 것이 되네요. 금기가 너무도 강해서 화기의 극을 받아서 만들어야 되는 겁니까? 옛날 무쇠 솥에 밥을 하고 놋그릇과 숟가락 젓가락으로 밥을 먹었는데 수렴 정리하는 기운이 있다고 봐야 됩니까? 알루미늄이나 비행기를 만드는 듀랄뉴민 반도체에서 금기를 느낍니까? 인간이 금으로 만든 물건 가운데 금기가 느껴지는 물건이 무엇입니까? 오직 낙엽이 떨어지는 쌀쌀할 때 느낄 뿐인데 통원과 민족 정통학술원의 회원들은 밥을 먹거나 과일을 갂아먹거나 전철 버스 등 삶속에서 금기를 항상 느끼면서 사는 것 같습니다. 그러한 곳에서 금기를 느끼지 못하는 잠룡이 문제가 많군요.
토로 가보면 춘추시대는 곡식을 따로 분류해서 육덕이라고 하다가 곡식은 땅에서 나오니까 토에 포함을 해서 오덕 오행이 되었다고 하는데 그 말도 하지 않는 것은 거기까지는 공부를 하지 않았다는 말이 됩니다. 지금 폐광산이 많은 문제를 일으킵니다. 폐광산도 오행으로는 토겠지요. 광물도 모두 토의 성질을 가지고 있다고 봐야 됩니까? 아마도 당시 중국의 땅이 황색이어서 인듯합니다. 황색의 아닌 흙도 토로 봐야 되지요.
수로 가보면 수는 물입니다. 민물 바닷물 소금물을 다 수로 봅니다. 수는 저장을 한다. 물이 저장을 합니까? 소금이 저장을 하지요. 맛은 함미로 짠맛인데 물맛은 짠 맛이 아니라 담미 아니요. 한약에서 담미는 이수제라고 합니다. 그럼 오행이 아니라 육행이 됩니다. 한약에서는 육행으로 담미와 함미를 구분을 하고 다른 곳에서는 오행입니까? 물이라고 해놓고는 왜 소금의 짠맛을 말을 할까요?
전호근 선생은 강의에서 한당 때까지는 二氣로 말을 하다가 송나라 때는 一氣로 바뀌었다고 합니다. 강목년의 말로만 하는 유학. 무늬만 유학이라서 모르는 군요.
전호근 선생의 주역 건괘강의에서
“ 대재大哉라 건호乾乎여 건호剛健 중正中正 순수純粹 정야精也의 주자의 주석을 보면
천지지간天地之間에 본本 일기지一氣之 유행이流行而 유有 동정이動靜爾니
: 천지 사이에는 본래 일기지유행이유동정이一氣之流行而有動靜爾니 일기만 유행流行하고 거기에 동정動靜이 있을 따름이니 우리는 음기陰氣 양기陽氣로 나누어서 이해를 하는데 익숙합니다만 한나라 때 까지만 해도 그래요. 음양陰陽을 논의 할 때 음기陰氣와 양기陽氣를 나누어가지고 차갑다 음기陰氣가 차가운 것에 해당하는 한기寒氣고 양기陽氣는 뜨거운 기氣에 해당한다. 열기熱氣다. 이런 식으로 보면 기가 두 개가 돼버리죠.
송宋나라 때 들어오면 이 기氣가 하나로 합칩니다. 일기一氣가 되죠. 음기陰氣와 양기陽氣는 일기一氣의 두 가지 측면에 지나지 않습니다. 온도가 올라간다. 내려간다 할 때 올라가는 것은 열기熱氣의 작용이고 내려가는 것은 차가운 것이니까 한기寒氣의 작용이라 이렇게 이원화 시켜서 설명하던 방식이 한 대까지의 설명방식이라면 열熱이 부족한 것이 차가운 거고 열熱이 많은 것이 뜨거운 거고 이것이 합리적이죠. 지금 근대적인 의미의 온도가 그런 것 아닙니까? 달에 가면 춥다. 한기寒氣가 작용해서가 아니라 열기熱氣가 없는 겁니다. 열기熱氣가 없는 것은 추운 것이고 열기熱氣가 많은 것은 더운 것이죠. 일기一氣로 설명하는 것이 당연히 합리적인 설명입니다. ”
대산선생의 주역강해를 읽고서 이미 도사가 된 듯 강의를 했습니다. 모르는 부분이 나오면 그냥 넘어가거나 신비한 말로 주역의 신비화 사주화를 했지만 강의를 들은 사람들은 눈치를 채지 못했고 또 돈도 많이 벌었습니다만 기본인 기에 대해서는 너무도 모르는 군요. 그렇게 모르고 공부를 하지 않고도 강의를 하는 곳이 통원서당이면서 민족정통학술원인가 봅니다.
“ 식물의 성장
식물의 종류에 따라서 조금씩 다르지만 대체적으로
*최저온도가15℃ 전후이고 최고온도가 28℃ 전후이고 일조량이 충분할 때,
식물의 휴면
식물의 종류에 따라서 조금씩 다르지만 대체적으로
*최저온도가 10℃ 아래로 떨어지는 계절
*최고온도가 30℃ 이상 치솟는 여름“
목기와 금기의 차이는 무엇인가?
목은 온도가 점점 상승을 하는 것으로 식물이 휴면에서 깨어나 뿌리가 활동을 하게 되어 잎이 나오는 것이고 금기는 온도가 점점 하강을 하여 식물이 활동을 할 수 없게 되어 휴면상태로 들어가면서 잎이 떨어지는 겁니다.
식물이나 겨울잠을 자는 동물이 목기와 금기를 아는 것은 영하이하의 온도에서 온도가 점점 높아지면 활동을 하기 좋구나 해서 활동 성장을 하는 것이고 온도가 점점 내려가면 활동을 할 수없게 되어 잎을 떨어트리고 휴면상태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선진시기인 진나라 이전의 문헌에서 사상四象과 사시四時를 찾아 보면
사시는 관자, 묵가, 장자 대종사 喜怒通四時, 회남자 奉四時之祭祀, 노자 9장 왕필주에 四時更運, 내경 등에 나오는데 반해 사상은 나오지 않습니다. 춘추 전국시대까지는 사상이란 용어가 없었습니다. 사시는 봄 여름 가을 겨울로 일년 사계절을 말합니다. 일년이 오계절은 아닙니다. 후에 오행설에 맞추느라 토를 구겨서 넣으면서 장하를 찾고 미토를 찾은 겁니다.
이 삼천년전의 사람들이 모두 대단한 철학자들 인것이 아니라 일년이 네 절기가 있다. 지금과 달리 고대에는 완벽하게 자연에 순응을 하면서 살다보니 겨울 그리고 밤에는 할 수있는 일이 없어서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라고 한 겁니다. 현대는 밤을 대낮처럼 사는 사람도 많습니다. 선박 항공기 기차 방송사 한전 통신공사. 외환딜러 경찰 군인 병원 나이트 클럽 등등이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캄캄한 곳에서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밝은 곳에서 불편없이 일을 합니다. 고대에는 생각을 할수 없는 일입니다.
그럼 강목년이 대단하다고 강조를 하는 오행이라는 것이 실은 온도의 변화를 말한 것이 됩니다. 그럼 영상 이십도 정도의 날씨에서 목기와 금기를 어떻게 구별을 해야됩니까? 그 엤날에는 온도계도 없으니까 목기 금기라고 했는데 봄철의 온도나 가을철의 온도나 비슷합니다. 가을에 씨를 뿌려도 싹이 나오지만 바로 겨울이 오므로 성장을 할 수가 없을 뿐입니다. 잠룡의 생각은 구별을할 방법이 없을 것 같습니다. 영하의 날씨에서 점점 올라가면 동식물들이 아 활동하기가 좋구나 하고 활동을 하는 것이고 날씨가 점점 쌀랑쌀랑해지면 식물은 휴면상태가 되는 겁니다. 즉 온도가 올라가는 과정이면 목기고 온도가 떨어지는 과정이면 금기일 뿐으로 목기나 금기는 같은 온도입니다.
목기나 금기는 영하를 벗어난 온도에서 영상 약 20도 전후입니다. 수기는 영하의 온도. 화기는 약 30도 전후부터인데 화기의 최고 온도는 얼마입니까? 수천만도 도 다 화기에 속하게 되는데 범위가 수기나 목기 금기에 비해서 폭이 너무 크지 않습니까?
오행이 화기 열기 하나로 다 설명이 되는데 이 세상의 일들이 열기 하나로 설명이 될까요? 궁금합니다.
그럼 아침에 일어나서 잠자리를 정리하는 것 베개와 이불과 침대는? 일어나서 세수를 할 때 비누는? 면도를 한 다음 로션을 바르는데 로션은? 식사를 하는데 밥은 국은 반찬은? 옷을 입고 출근을 할 때 입는 옷? 출근을 위해서 자가용이나 전철이나 버스를 타고 가는데 모두 화금일까요? 회사에 와서 신문을 봅니다. 신문은? 전화가 왔습니다. 전화나 휴대폰도 화금입니까?
자동차 비행기는 화금이라고 하는데 화는 분열, 분산, 상승, 활동을 하는 우주 내외의 기운이고 금은 수렴, 정리, 하강하는 기운이라면 두 기운이 만나면 중화가 되어 어느 한 기운만 남게 됩니다. 화기가 많으면 화기가 남고 금기가 많으면 금기만 남겠지요. 그럼 자동차나 전화기를 설명을 못하지요. 자동차는 금속으로 만들고 기름을 태워서 가는 것. 그래서 화금이라고 해석을 하는 것이 강목년식 기로 해석하는 것보다 더 나은 방법이고 강목년의 기로서는 설명이 어려울 듯합니다. 그럼 오행의 이론이 틀린 것이 됩니다.
고무, 합성수지, 도자기, 세라믹, 전기, 현미경, 망원경, 플로토늄, 총, 화약, 원자폭탄은 무엇입니까? 우주 내외에 다 활용을 할 수 있는 진리라면 분류를 마친 다음 무엇이듯이 물어보십시오. 이렇게 오행에 다 대입 적용을 할 수 있습니다 라고 해야 되는데 이천여년전에 분류한 도식만 가지고 그냥 풀기만 하면 통원이 됩니까? 아니면 돈만 벌면 되는 가 봅니다. 이 세상은 온도의 변화로 설명이 안되는 부분도 많지 않을까요?
오행은 통원이 공부한 결과 아니라 지금은 증산교의 부종정이 된 안원전이 1988년 ‘동양학 이렇게 한다“ 에서 말한 것들 아니냐고 그런데 공부를 하지 않아서 안원전이 기라고 까지 확정 하지 않은 이유를 몰랐던 거요. 안원전이 실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그렇게 까지 나가면 안 된다는 것을 알다보니 우주내외의 기라는 말을 안 했던 것인데 공부가 부족한 통원은 기라고 하면서 대단하게 여긴 것인데 결과는 무식해서 지뢰를 밟은 겁니다.
전호근 선생은 강의에서
인디언의 분류방식과 우리의 분류방식이 다를 수 있다면서 예로 과학자들은 토마토를 채소로 분류하지만 우리는 토마토를 사기 위해서는 채소가게로 가지 않고 과일가게로 가는데 그것이 잘못된 것은 아니라는 겁니다. 분류방식이 지역이나 인종에 따라서 다를 수 있다. 옛사람들이 우리와 달리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었다는 겁니다. 그것이 이 지구상에 누구나 다 통하는 진리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분류방식이 다른 것을 내가 주장하는 것이 진리라고 강요하면 공부를 하지 않은 모습입니다.
공부를 하지 않고 할 생각도 없으면서도 공부를 한 것처럼 여기게 하면서 팔자대로 충실하게 살아서 십억은 넘고 삼십억은 조금 빠지게 돈을 벌었습니다. 그러면서도 정심을 찾고 격을 찾는 것은 강목년의 얼굴의 두께가 지난번 침몰한 천안함의 철판보다도 더 두껍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제는 돈도 벌었고 조금 있으면 사위도 봐야 되니 떳떳한 장인이 되기 위해서 거짓 유학. 거짓 관상. 거짓 육효. 거짓 풍수, 거짓 주역. 거짓 침. 거짓 약. 거짓 사주, 거짓 천문을 팔지 말기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