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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d Father 이야기 [2]

작성자잇빨중사| 작성시간15.10.04| 조회수732|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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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행인 김모씨 작성시간15.10.04 재밌게 잘 읽었고... 한국 조폭영화에 이어 마피아 영화 마피아영화라고 치니 여러개가 뜹니다.. 하여간 마피아 재밌습니다.
  • 작성자 gopark59 작성시간15.10.05 침대에서 제대로 죽은 양반들이 별로 없네요.
    이 글을 보니 마리오 푸조가 실제의 사건들을 섞어서 소설을 썼다는 여단장님 코멘트가 이해가 갑니다.
    마리오 푸조나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감독이 마피아의 살해 위협에 시달려서 잠적을 했었다는 사실도 .....
    저도 빨리 지역대장 자리를 평화롭게 선 '고티' 봉님에게 이양하는 절차를 밟아야 겠다는 생각에 입술이 다 마르는군요.
  • 답댓글 작성자 잇빨중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10.06 고팍님을 빼놓고 모임이 있거나 하면 카스텔레마라세 전쟁의 시작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gopark59 작성시간15.10.06 잇빨중사 일단 그럴 징조가 보이면 이발관, 식당, 사우나 등에는 아예 발을 끊어야....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잇빨중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10.06 감사합니다. 긴 글이지만, 이거 보다 보면 저게 궁금하고
    저거 보다 보면 이게 궁금하고, 제 글이 다 그렇습니다.
  • 작성자 한군 작성시간15.10.06 죽이고죽고죽이고죽고죽이고죽고죽이고죽고
    무한반복


    우리나라 솔져급들은 매일매일 스무명분 밥하고 설것이 한다는데
    마피아도 꼭대기만 부유함을 누리고 살터이니 미국 솔져들도 별반 다르지 않을듯 합니다

    결국 마피아들도 "의리 == 돈"
  • 답댓글 작성자 잇빨중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5.10.06 실화영화인 도니 브레스코를 보면.... '단원'임에도 조직의 하부
    에서 상납에 목숨 걸고, 궁핍하게 도둑질을 일삼죠(알 파치노 역).
    영화를 보다 보면 불쌍하기까지 합니다. 1편 글에도 나와 있지만,
    단원이라도 자기 이익사업은 자기가 팀을 꾸려 '알아서 벌어야'
    하고 또한 상납금을 위로 납부해야 합니다. 영화보다 훨씬 지독하고
    돈에 혹독합니다. 영화 대부는 너무 멋있는 것만 보여주죠.
  • 작성자 sosimple 작성시간15.10.06 1편에 이어 2편도 잘읽었습니다^^ 덕분에 미국 이탈리아계 마피아 역사에 대해 잘 알게 되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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