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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나다 침공 Urgent Fury 사진첩 [2]

작성자잇빨중사| 작성시간16.09.03| 조회수2156|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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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sosimple 작성시간16.09.03 험비가 나오기전이라 찝차가 다량으로 사용되었군요~ 감사합니다^^. 레인저대원 수기나 읽어봐야 겠네요^^.
  • 작성자 행인 김모씨 작성시간16.09.03 음... 프라모델을 좋아하는 저로써는 저기 메인로터가 두개인 저 헬기는 치누크가 아닙니다. 치누크보다 작은 CH-46 해병대용 헬기.
    우드랜드가 현재의 전투복보다 멋있네.
  • 작성자 빤스지기 작성시간16.09.03 우리나라에 치누크 카페라고 잇는데 주인이 치누크 모양으로 직접 만들어서 안에 카페를 차렸죠,
    어느날 미군 헬기가 근처를 지나다가 이를 발견하고 진짜로 지상팀을 이쪽으로 보냈답니다 미군 불시착헬기인줄 알고요.
    와보니 카페네? 그 이후 미군들이 장비도 전시하라고 갖다주고 종종 온다죠
  • 답댓글 작성자 해의장 작성시간16.09.04 ㅎㅎㅎㅎ 불시착 헬기로 착각.. 멋지네요. ㅋㅋ
  • 작성자 롤랜드 병장 작성시간16.09.06 중간에...갤로퍼 같은 차량이 보인다는..
  • 작성자 조준우 작성시간16.11.01 항상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남깁니다
    중사님 글은 몇 년에 걸쳐 보고 또 봐도, 20여년전의 군생활을 떠올리게 하네요.
    그런데, 그라나다 침공의 작전명에 오타가 있으신거 같아서 글남깁니다...
    Urgent fury가 맞습니다... 성급한 분노
    항상 좋은 글과 자료 감사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잇빨중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6.11.05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알보병 작성시간24.04.19 군생활 할때 앙골라유엔 파병자 모집
    나오자 간부들 너도나도 참전하고
    싶어 안달 이었지요
    결국 특공부대 간부들하고 병들
    1.2진 당첨에 차후 간부들 아쉬움에
    헐떡이던 모습이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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