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빤스지기작성시간16.09.03
우리나라에 치누크 카페라고 잇는데 주인이 치누크 모양으로 직접 만들어서 안에 카페를 차렸죠, 어느날 미군 헬기가 근처를 지나다가 이를 발견하고 진짜로 지상팀을 이쪽으로 보냈답니다 미군 불시착헬기인줄 알고요. 와보니 카페네? 그 이후 미군들이 장비도 전시하라고 갖다주고 종종 온다죠
작성자조준우작성시간16.11.01
항상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을 남깁니다 중사님 글은 몇 년에 걸쳐 보고 또 봐도, 20여년전의 군생활을 떠올리게 하네요. 그런데, 그라나다 침공의 작전명에 오타가 있으신거 같아서 글남깁니다... Urgent fury가 맞습니다... 성급한 분노 항상 좋은 글과 자료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