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섬 유원지역에 내려서자 마자 바로 마주하게 되는 전경. 청담대교의 모습과 저 멀리 무역센타 빌딩
청담대교 죄측의 모습. 정면에 개포동, 수서와 대모산의 모습. 죄측에 잠실 종합운동장이 일부 보인다.
잠실운동장은 이곳에서 언제봐도 아름답게 지어졌다.
88올림픽 이후 이용하는 일이 별로 없어서 관리비용만 들어가긴 하지만.
청담대교 우측의 모습. 보이는 두개의 건물이 도곡동 타워팰리스를 누르고 한국에서 가장 비싼 아파트로 등극한 삼성동 I-PARK 주상복합 아파트.
건대입구 사거리에서 수서, 분당, 판교방향으로 가기 위해서는 청담대교를 건너 고속화도로를 타야 하는데 건대역에서 청담대교를 오르기 위한 회전 램프.
멋진 원안으로 무지개가 피었다. 몇년만에 보는 무지개가 좋은 일이 있을 징조인가보다.
무지개를 좀더 가까이서 잡아보려 했는데 색이 점점 연해진다.
다리 옆으로 타원체의 건물은 J-BUG로 전시, 관람, 카페등 복합 문화공간이다.
뒤를 돌아보니 석양에 물든 하늘 밑으로 남산 N타워와 영동대교의 모습
유원지 수영장 옆 광장에 있는 음악분수대. 야간에 조명을 받으면 좀더 아름답고, 어린 아이들이 없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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