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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사례

김종규. 더블다이아몬드

작성자김종호|작성시간01.11.14|조회수277 목록 댓글 0
꿈은 크게 가질수록 좋고, 그 꿈은 모두 현실에서 이루어집니다.

누구든 어떤 경지에 다다르면 자신의 철학과 신념이 생기기 마련이다. 암웨이사업에 관한 한 김종규 더블 다이아몬드의 견해와 입장은 빈틈없을 정도로 철두철미하고 확고부동하다. “핀이 올라가면서 창업자들을 만나게 되면 저희에 대한 깊은 애정을 피부로 느끼게 됩니다. 사업자가 적을 때는 주먹구구로 사업을 했는데 다이아몬드가 점점 많아지니까 그런 사업 형식은 불가능 해지더라고요. 항상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시스템 속에서 사업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변화 같아요.”최근 변화에 대한 물음에도 김종규 더블 다이아몬드는 사업 테두리 밖으로 벗어나는 말은 한 마디도 하지 않았다. 그만큼 사업에 대한 구상에 몰두하고 있다는 뜻일 것이다.

정은진 더블 다이아몬드는 에메랄드 핀을 달 때까지 반대하다가 그 이후에는 남편이 열심히 하는 일이라는 생각에 암웨이사업에 대해 우호적 입장으로 돌아섰다. “미국 본사에 가서 화장품 제조과정과 여러 가지를 보고 나서 제품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어요. 또 암웨이 창업자들을 만나 뵈면서 많은 생각을 했어요. 현재 삶에 만족하고 살았는데, 그 분들이 사회사업 하시는 것을 보고 앞으로 우리도 베풀면서 살 수 있는 능력이 생기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김종규 더블 다이아몬드는 별다른 어려움 없이 암웨이사업을 해왔다. 다른 사업자들에 비해 그는 사고의 전환에 대한 어려움이 처음부터 없었던 것 같다. “저는 다른 사업자들이 말하는 어려움을 어려움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어요. 예를 들어, 아내가 반대할 때는 그럴만한 이유가 있잖아요. 아직 모르기 때문이죠. 세월이 지나서 진실이 밝혀지면 갈등이 없어지게 되죠. 사업하는 동안 많은 일이 있었죠. 암웨이가 철수한다는 기사도 나왔었고, 암웨이 사장님이 구속되는 사건도 있었고, 제 주위의 큰 그룹을 가진 사람들이 무너지고 그랬어요.” 어려움이란 대가에 대한 보상이 적을 때 생기는 상대적 빈곤감 때문에 느끼는 것이다. 그러나 암웨이사업의 보상이 일시적인 것이 결코 아니며, 제대로 네트워크만 구축되면 평생 받을 수 있고, 상속까지 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어려움이 있을 수 없다고 확언하는 것이다.

“93년에 미국에서 오신 크라운 앰배서더의 강의를 듣는데 ‘성공자가 되는데는 내적 자세도 중요하지만 외적 자세도 중요하다. 예를 들어 남자의 경우는 깔끔한 정장차림이 좋다. 업라인이 청바지를 입고 나오면 그 다운라인은 찢어진 청바지를 입고 나올 수 있다.’라고 하셨어요. 당시에는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그분이 옳다고 하니까 그냥 따라했습니다. 먼저 성공한 사람들이 하는대로 따라하다 보니 사업이 잘 되더라구요.” 김종규 더블 다이아몬드는 엔지니어였기 때문에 유통에 관해 잘 모른다고 겸손하게 말한다. 그래서 선배들의 지침을 따르려고 노력했고 지금도 책읽기를 소홀히 하지 않으며 일 년에 두 번 정도 미국에 나가 큰 리더들의 경험담을 경청한다. 거기서 많은 것을 배우고 이해가 안 되더라도 그 분들의 말을 곧바로 행동으로 옮긴다. 그러면 결과가 나왔을 때 왜 그 분이 이렇게 하라고 했는지 알 수 있다고 한다.

김종규 더블 다이아몬드는 첫째, 암웨이는 배우면서 실행하는 자영사업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자영사업이라는 개념을 갖고 뛰어든 분들이 성공해요. 전달하려고 하는 사람의 생각을 가장 근접하게 복제하여 행동으로 옮기면서 내 사업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성공하죠. 거기에서 벗어나면 벗어난 만큼 사업 성장이 늦어져요. 다운라인으로서 성공하길 바란다면 내 사업이라는 신념을 가진 뒤, 스폰서의 리더십을 100%로 따르고 부족한 리더십을 커버해주면 완벽한 리더로 성장하게 되요.”

둘째, 리더로서 사업의 포인트를 잘 파악해야 한다는 점이다. “물이 0℃에서 얼고 0℃가 아니면 녹잖아요. 사업에도 적절한 지점이 있다는 거죠. 암웨이를 전달할 때 내가 강요하면서 사라고 하면 반대에 부딪히죠. 자기에게보다는 전달한 사람에게 이익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노력보다 물질적인 투자를 많이 해서 성장한 그룹은 성공할 수 없어요. 왜냐하면 그 사람들에게 암웨이가 자영사업이 아니라 스폰서의 사업으로 느껴지게 스폰서가 행동을 했기 때문이죠. 마찬가지로 다운라인이 SP로 가는데 스폰서가 너무 좋아하면, 기분이 나쁠 수 있어요. 축하하는 건 좋지만 강도가 너무 높으면 상대방이 아니라 나에 대한 축하가 돼버리죠.” 그 0℃를 알아내는 것이 바로 리더의 역할이다. 지나치면 안 해주는 것보다 못하고 부족하면 상대방이 반응을 보이지 않는다. 사람마다 그 지점이 다르지만 일단 0℃의 포인트만 알게 되면 암웨이는 참 쉬운 사업이라고 한다.

김종규 더블 다이아몬드의 꿈은 소박하다 친구들에게 술 한 잔 살 수 있고 명절 때 부모님께 좀더 풍족한 용돈을 드리는 것이 시작할 때의 목표였다. “암웨이사업을 하면서 느낀 건 지금의 목표들이 계획대로 되는 건 별 의미가 없다는 거예요. 5년 전에 생각했던 목표들이 2년, 3년 전에 다 이루어져 버렸으니, 암웨이의 속도가 우리 생각보다 빠르다는 거죠. 꿈은 크기가 한정된 것이 아니고 꿀수록 커지는 것입니다.” 그의 궁극적인 꿈은 사업 파트너들에게 꿈이 현실에서 이루어진다고 믿게 하는 것이다. 파트너에 대한 사랑만 있으면 가능하며 소박하지만 아름다운 꿈이기도 하다. 이미 김종규 & 정은진 더블 다이아몬드의 꿈은 이루어져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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