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이어온 세 명의 탈회 문제로 아직까지는 2026년 6월이 어수선합니다. 이번 모임에는 탈회를 요구하시는 분들은 모두 빠져 6명이 월례회를 하였습니다.
김수군
총무님 수고가 많습니다
축복된 모임에 좀 품위있는 곳에서
축하의 잔을 들어
보심이 어떨까요? 회장님도 회원을 위한 모임 이라고
강조하고 두달에 한번하는 모임인데 또 안동 뒷고기에서 한다는 것은
죄송하지만 좀 심하다고 생각 되네요.
이말은 저 혼자만의 말이 아닙니다 양해 하시길 바라며 모임 장소 변경을
요청 합니다.
숙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윤태화
존경하고시랑하는~"오사회"회원님들께^^
♧저는~4월정기모임에참석을했었고~6월모임은"영대AMP"모임에~참석해야함으로~참석이불가합니다~~
♧정기모임일자를~변경하여어쩔수없는상황으로~양해해주시기바랍니다~~♡
♧이형원회원의~시의원당선축하도겸해야한다면~좀더품위있는곳으로해서~마음껏축하해주시기바랍니다~~
※개인적으로~회운영에대해상당한불만을갖고있으며~회비납부를미루면서~오사회탈퇴를심각하게~고민하고있다는말씀을드립니다
1.오사회가2025년까지는~괜찮았던것같은데~왜이렇게되었는지~참으로답답합니다~~
2.서로"다름"을인정하면서~"이해"와"양보"
로"화합"하면서~오사회를이끌어갈수는없는지요?~안타깝습니다~
☆오사회운영은~모두가이해할수있는수준에서~운영되어야하고~사심이개입되어서는안됩니다~~
※시골집에서~소맥한잔후~속마음의"넉두리"를적었습니다~~
대단히송구합니다~♡
이규수
회원님. 들 잘지내십니까
모임 장소땜에. 말 들이않으신데
올 한해 집행부 하는 일에 사사로운. 것까지. 간섭하는것은
올바른. 행동이 아닌듯 싶읍니다
이번 달 모임은. 약속된 장소에서
하고. 담번에는 장소. 추천을
받겠읍니다
신원재
안녕하세요,
오사회 회원 여러분. 모임의 살림을 맡고 있는 재무 신원재 입니다.
우리 오사회가 거의20여 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희로애락을 함께하며 이어져 온 것에 대해 늘 자부심과 회원님들을 향한 깊은 고마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 함께한 만큼, 모임을 더 발전시키고자 하는 마음에 여러 회원님들께서 고견을 주시는 것 또한 모임에 대한 애정이라 생각합니다.
이번 6월 모임 장소와 운영에 대해 몇몇 회원님께서 염려 섞인 의견을 주셔서, 돈을 관리하는 재무의 처지에서 한 말씀 올리고자 합니다.
이번에 장소로 공지된 '안동뒷고기'는 아시다시피 우리 총무님의 자제분이 운영하는 곳입니다. 장소 선정 과정에서 혹여나 '사심이 개입된 것이 아닌가' 하는 오해가 있으신 듯하여 마음이 무겁습니다.
하지만 재무로서 냉정하게 따져보았을 때, 이곳은 1인당 3만 원 선의 착한 비용으로 식사의 질도 나쁘지 않고 주차 공간도 넉넉하여 회원님들이 편하게 정을 나누기에 더없이 실속 있는 장소였습니다.
김수군
잠을 청할수 없어 회장님에게 답글 올립니다.
회장이면 이렇게 막말을해도 되나요? 오사회 회원으로서 회의에 관한 모든일에 자신의 생각과 상이하면 다른 의견을 제시할 수 있고 요청도 할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이번 회의 소집에 있어
총무님께 정중하게 장소 변경을 요청 했는데 회장님이 간섭 한다고 상대방 에게 비하 발언을 하시면 않되지요 오사회 는 표현의 자유도 없나요? 김수군은 회원이 아닌가요 내가 남 일에 참견 합니까 좋은 뜻에서 한말을 간섭 한다고 하는데 나오는데로 함부로 막말 하시면 않됩니다 몇년동안 모임에 참석 못하던 회원이 시의원 으로 당선되여 오랫만에 참석 하는 축하 자리를
마련 하는데 모든 회원님들의 입장도 고려해서 장소 변경을 요청 했는데 꼭 이렇게 해야만 되는지 할 말이 없네요. 거두절미하고 간섭 이라는 막말에 대하여 사과 하십시요.
김수군
재무님 에게도 한 말씀 올립니다.
재무님 말씀 정말 잘 하셨습니다 회원 가족이 운영 하는곳은 이렇게 격려와 배려를 아끼지 않고 상부상조 와 동기 사랑을 앞세우며 아름다운 미덕 이라고 생각 하면서 정작 회원들이 운영하는 사업 (허난영.여행사,송진수.꽃집)에는 회원이 협조를 요청 하는데도 불구하고 처참하게 말살해야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이렇게 하는것이 오사회의 마음에 품격인지 묻고 싶습니다
현 집행부가 이렇게 하는데 오사회가 양보하고 화합하며 앞날에 빛을 발 할수 있을지 의문 입니다 오사회가 빛 좋은 개살구가 되지않길 바랍니다.
김현광
#좋은글💚 썩지 않는 씨앗은 꽃을 피울 수 없다 💚
썩지 않는 씨앗이 꽃을 피울 수 없듯이
자존심의 포기 없이는
생의 꽃봉오리를 맺을 수 없습니다
분명 이 세상은
자존심도 지키고 목적도 달성하는
그런 어리석은 공간이 아닙니다
모름지기 우리는
낮과 밤을 동시에 보낼 수 없으며
봄과 가을을 동시에 즐길 수 없습니다
밤의 어둠을 지나야
아침의 찬란함이 찾아오고
여름의 장마를 지나야
가을의 들판으로 나설 수 있습니다
자신의 내면에 있는
자존심을 꺾으십시오
자존심만 포기하면
흙과 태양과 비와 바람이
그대가 원하는 꽃으로
가꾸어 갈 것입니다
옳고 그름이 분명할 때도
침묵하십시오
옳고 그른 것을
정확하게 말하는 똑똑함보다
모두를 포용하는 어리석음이
오히려 훌륭한 거름이 됩니다
내 잘못도 내 탓이고
당신 잘못도 내 탓이며
세상 잘못도 내 탓으로 돌리십시오
자존심을 포기하는 지혜로운 한 사람이
주변 사람들을 행복의 좋은 길로 초대할 수 있습니다 #좋은글~♡
#좋은글
김수군
복잡하던 머리가 맑아지니 총무님께도 한 말씀 올립니다
총무님은 썩은 씨앗이라 꽃을 피우기 위해 지금까지 총무라는 완장을 차고 이런 씩으로 오사회를 운영 했나본데 진정 오사회가 자존심을 지키며 목적을 달성하는 그런 어리석은 공간이 아닙니다 박규석 회장에게 전화해서 49기 총동가입 문제를 확인 하고도 이런 씩으로 행동하고 정말 대단합니다
자중 하심이 어떨까요?
남의 글 퍼와서 이렇게 비유하지 말고 정작 자신 내면의 생각을 솔찍하게 표현 하시길 바랍니다.
김현광
사람을 잘 만나면 웃는 법을 배우고
사람을 잘못 만나면 참는 법을 배운다
사람을 잘 만나면 믿는 법을 배우고
사람을 잘못 만나면 의심하는 법을 배운다
사람을 잘 만나면 마음을 여는 법을 배우고
사람을 잘못 만나면 마음을 닫는 법을 배운다
결국 우리를 숨쉬게 하는 건
마음을 열게 해주는
'좋은 만남'인 것 같습니다.
좋은일만 가득하시고 건강하세요.
이렇게 카톡에서 주고받은 내용입니다.
앞으로가 큰일입니다. 이렇게 단합되지 않고서야 무슨 모임을 하겠습니까? 빨리 수습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