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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담,건강자료

치질에 소금쟁이

작성자황솔나무|작성시간10.07.01|조회수369 목록 댓글 4

소금쟁이(water strider)는 노린재목에 속하는 곤충 중에서 소금쟁이과에 속한 종들을 말한다.

주요 서식지는 한국, 일본, 시베리아, 중국, 대만 등지이다. 몸 길이는 수컷이 11~14mm, 암컷이 13~16mm 정도이고,

몸 색깔은 진한 갈색이나 검은색을 띤다. 주요 서식지는 연못, 개천, 늪지 등이다.

소금쟁이는 주로 물고기 시체나 곤충의 체액을 먹고 사는 육식동물이며, 육상 곤충이 물에 빠졌을 땐

수면의 물결을 통해 위치를 알아내 사냥한다.

 

소금쟁이가 에 뜰 수 있는 이유는 다리 끝부분에 많은 잔털들이 나 있는데, 이 털에 기름기가 있어

물에 뜰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잔털 속에 맺히는 많은 공기방울들에 의해 부력이 작용하는것도 한 이유이다.

 

또한 소금쟁이는 1초에 자기 몸 길이의 100배나 되는 거리까지 이동할 수 있는데, 소금쟁이는 가운뎃다리를 노 젓듯이

앞으로 움직이면서 소용돌이를 일으켜 추진력을 얻는것으로 밝혀졌다. 천적으로는 송장헤엄치게 가 있다.

                                            자료:위키백과 ―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건조시킨 벌레 전부를 약으로 쓴다. 여름철 물이 고인 웅덩이에서 그물로 잡은 뒤 끓는 물에 데쳐내어 말린다.

 해독, 해열과 학질을 이기며 치질을 치료하는 효능이 있으며 치질, 학질을 전문 치료한다.

 5~10개

 

등빨간소금쟁이 Gerris gracilicornis  수민(水黽)
청열해독(淸熱解毒), 항학(抗瘧), 요치(療痔) 효능이 있다. 학질(瘧疾), 치질(痔疾) 등을 치료한다. 

 

치질에 대한 치료(동의보감): 여름 삼복중에 다리가 길고 높아서 날쌔게 뛰어다니는 소금쟁이 30마리를 잡아 종이

한 장에 10마리씩 싸서 그늘진 곳에 매달아 말려서 가루를 내어 빈속에 따뜻한 술로 복용한다.

10일이면 효과가 보이고 30일을 한 개 치료과정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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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김재성 | 작성시간 10.07.01 잘보았습니다,
  • 작성자강산(서) | 작성시간 10.07.01 소금쟁이 볼수는 없지만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작성자크로버 | 작성시간 10.07.02 그럼 1회 1마리씩 한달인지 궁금합니다. 제가 밑이 좀 ^^*...
  • 작성자제비꽃55 | 작성시간 10.07.03 자료 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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