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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밤&문화

필리핀 밤문화 - 따갈로그가 필요합니다.

작성자산타클로스|작성시간12.03.15|조회수1,388 목록 댓글 0

필리핀 카지노 필리핀밤문화 따갈로그어가 필요한 이유... 이 기회에 작업용 따갈로그어 몇 마디 배워보자

필리핀에서 영어를 쓴다고 해서 영어로 모든 것이 다 될 것이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한국사람이 쓰는 영어발음은 사실 필리피노들이 이해하기에는 아주 힘들고 필리리노의 영어발음 역시 처음에는 한국사람들에게는 낯설기만 하다.

 

굳이 밤문화가 아니더라도 해도 필리핀에서 뭔가를 제대로 하고 뭔가를 이룰려고 한다면 영어 뿐만 아니라 따갈로그가 필요한 것에 대해서는 이견이 없을 것이다.

여기서는 이를 밤문화로 한정해서 살펴보기로 하자.

 

첫째, 간단한 따갈로그는 바바에의 마음의 문을 여는 마력이 있다.

필리핀 밤문화 탐방의 매력은 외국인만 만나면 벌벌 떠는 영어 회화수준이라고 할지라도 중학교때 배웠던 기초 영어와 바디랭귀지 동원하면 기본적인 의사소통을 하는 데 크게 지장이 없다는 데 있다.

 

하지만 밥업소에서 일하는 바바에들 대부분이 그렇게 영어회화에 능통하지 않다는 데 않다.

이유는 밥업소에서 일하는 바바에들이 가정 형편이 그렇게 좋지 않아서 어릴 적 텔레비젼이나 영화를 볼 기회가 그렇게 많지 않았고 가장 큰 문제는 영어는 알아듣기는 하는데 영어를 쓸 기회가 전혀 없어서 영어로 말하는 것이 쑥스럽고 그렇게 영어를 잘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물론 외국인이 주 고객인 업소에서 몇달을 일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영어가 늘겠지만 오래 일을 한 바바에라고 해서 그렇게 영어를 유창하게 하는 바바에는 드물다.

 

대부분이 가족부양을 위해서 업소에 출근하기 시작하지만 아직까지 외국인을 대하는 것이 낯설고 불안하다가 처음 만난 외국인이 아주 간단하고 어설픈 따갈로그지만 따갈로그를 하게 되면 그들에게는 그것이 얼마나 푸근하고 정답게 들리는지 모른다.

 

대부분의 바바에는 돈이 필요해서 업소에 일을 시작했지만 돈을 많이 벌기위해서 열심히 노력하는 바바에는 그렇게 많지 않다.

그래서 그런지 간단한 따갈로그로 바바에가 호감을 가지기 시작했다면 바바에는 맘의 문을 쉽게 열기 마련이다.

 

물론, 업소에서 오래 일해서 약을 만큼 약았다고 하면 외국인이 따갈로그를 쓰면 필리핀에 오래 살아서 꼬리뿟(구두쇠) 즉 현지화가 되어 있다고 판단해서 흥미(?)를 잃기도 하는 역효과도 있다.

 

둘째, 간단한 따갈로그는 필리피노로 하여금 외국인을 만만하게 보지 못하게 하는 마력이 있다.

택시를 타거나 업소를 방문했을 때 따갈로그를 조금이라도 쓰게 되면 무대포로 당연히 커버차지를 할려고 덤벼 들지는 않는다.

 

택시를 탈때, '캔유 고투 클라스메이트"가 아니라 "싸 클라스메이트 따요"라고 하면 택시기사 처음에 외국인이라고 만만하게 봤는 마음이 싸그러지게 마련이다.

 

물론, 택시기사 등 필리피노 중에 영악한 필리피노는 오히려 따갈로그를 쓸 경우 계속 따갈로그를 썼을 때 한국인이 머뭇거리면 어슬픈 따갈로그를 쓰는 한국인 관광객을 알아챌 수 있겠지만 생각보다 단순한 택시기사 등 필리피노가 많다.

 

한편, 아주 공식적인 따갈로그보다 유치할지 몰라도 바바에들이 일상적으로 쓰는 감탄사나 유행어, 속어 등을 쓸 경우에 더욱 더 분위기가 화기애애 질 수 있다.

 

즉, 간단한 따갈로그를 씀으로써 우선적으로 필리피노가 외국인 관광객으로 만만하게 보는 것을 일단 저지하고 나아가서 서로간의 문화적 언어적인 격차를 가볍게 허물어 자연스럽게 서로가 애기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드는 데 그 가치가 있다고 할 수 있다.

 

물론, 따갈로그와 함께 기초 영어회화는 필수다. 필리핀 사람 대부분이 따갈로그와 영어를 썩어서 즉, 따글리쉬를 일상적으로 쓰고 있기 때문에 간단한 영어는 기본적으로 쓰되 경우에 따라서 따갈로그도 같이 쓰 보도록 하자..

 

하지만, 유의할 것은 똑같은 말이라도 따갈로그의 파괴력이 강력해서 당장 급하게 따갈로그를 쓰다보면 영어가 점점 멀어 질 수 있다.

 

따라서, 따갈로그를 쓰더라도 영어공부를 꾸준해야 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하고 저급한 영어와 따갈로그를 많이 쓰는 밥업소보다 제법 수준이 높고 영어를 많이 쓰는 고급 바나 클럽으로 많이 갈 수 있도록 노력하자.

당장 적은 돈으로 손쉽게 쾌락을 얻을 수 있다고 수준 낮은 바나 밥업소 그리고 저학력의 바바에들을 만나다 보면 자기의 영어나 따갈로그 수준도 그들과 같이 하향 평준화 됨을 망각하지 말자.



그럼 밤문화에서 유용하게 쓰이는 간단한 따갈로그를 배워보자.



단어끝에 자주 쓰이는 뽀? 는 존칭이다. 우리나라 "요" 와같다.

어디가? 어디가세요? 처럼 잘못하면 실수를 할수도잇으니 꼭 기억하자


안녕하세요? / How are you? Kamusta ka? / 꾸무스다 까?


환영합니다 / Welcome Mabuhay! / 마부하이!
고맙습니다 / Thank you Salamat po! / 살라맛 뽀!

나는~ / I'm~ Ako ay si~ / 아코 아이 시~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 How old are you? Ilang taon ka na ba? / 일란 따온 까 나 바?
사랑해요 / I love you Mahal kita / 마할 끼따
누구세요? / Who are you? Sino ka? / 시노 카
배고파요 / I'm hungry Nagugutom na ako / 나구구톰 나 아코
하나 더 / One more Isa pa! / 이사 빠!
가자 / Let's go Tayo na! /따요 나!
이리오세요. / Come here. Halika dito./ 할리까 디또.
얼마에요? / How much is it? Magkano ba ito? / 마까노 바 이또?
어디 가세요? / where are you going? Saan ka pupunta?/ 싸안 까 뿌뿐따?

여기 / Here Dito / 디또
저기 / There Doon / 도온
어디 / Where Saan / 싸안
언제 / When Kailan / 까일란


잇다 / meron

없다 / wala

딸라가?(정말?), 디바?(맞지? 그렇지?), 빼데(가능,할수잇다), 힌디(불가능,안된다), 아요꼬(i don't like), 아요모?(you don't like?), 아이나꼬~(아이고~,흐미~? 비슷한맥락임)

ex) 아요꼬나 딸라가~ (나 이거 정말 싫어), 아요모 디바?(너 이거 싫어하지 그치?), 힌디빼데 까난?(우회전 않되?) 아이나꼬 딸라가~(아이고 정말~, 흐미 진짜~)

택시에서 유용한 몇가지. 깔리와(왼쪽,좌회전해야할때), 까난(오른쪽), 빠속(들어가자), 빠라(세워라, 왠만하면 뒤에 '뽀' 를 붙혀주세요. 존칭) 빠라뽀~, 까난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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