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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애콩(완두콩) 정리

작성자상선약수|작성시간26.06.05|조회수11 목록 댓글 0

한 보름 정도 맛있는 간식을 제공했던 애콩!

이제 더 이상 여물지 않아 

모두 정리하였습니다.

 

덩굴을 모두 가져와서

한 자리에 차분히 앉아서

쪄 먹을 것과

완전히 여물어서 씨앗이나 

밥에 넣어 먹을 것을 추려봅니다. 

.

.

.

올 해 애콩농사는 그런데로 잘 되었네요.

조금 일찍 먹으려고 집에서 싹을 내서

집터자리에 하나씩 심었던 것은

외줄기로 조금 올라오다 말아서 실패~ㅠㅠ

 

(최소 2개 이상이 서로 의지하며

자라야 잘 자란다는 경험 터득~)

한 구멍에 2~3개 씨앗을 넣어

자라도록 해야 한다는 것!

올 해 애콩농사에서 얻은 지혜였습니다.

 

 

달콤한 애콩 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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