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보름 정도 맛있는 간식을 제공했던 애콩!
이제 더 이상 여물지 않아
모두 정리하였습니다.
덩굴을 모두 가져와서
한 자리에 차분히 앉아서
쪄 먹을 것과
완전히 여물어서 씨앗이나
밥에 넣어 먹을 것을 추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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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 애콩농사는 그런데로 잘 되었네요.
조금 일찍 먹으려고 집에서 싹을 내서
집터자리에 하나씩 심었던 것은
외줄기로 조금 올라오다 말아서 실패~ㅠㅠ
(최소 2개 이상이 서로 의지하며
자라야 잘 자란다는 경험 터득~)
한 구멍에 2~3개 씨앗을 넣어
자라도록 해야 한다는 것!
올 해 애콩농사에서 얻은 지혜였습니다.
달콤한 애콩 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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