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콩 수확하고 난 빈 자리가 나옵니다.
그냥 놀려두지 못하는 지산!
이 곳에 옥수수를 심으면 힘도 안들이고(?)
맛있는 옥수수를 수확할 수 있다는 기대~
한판은 너무 않아서 반판(53개)을 심었습니다.
퇴비는 초봄에 애콩심을 때 주었으므로
이번에는 심으면서 한줌씩만 주면서 심었습니다.
두둑만들고 퇴비주고 흙부수고 비닐멀칭하는 등
힘든 일이 없어서 좋네요.
농사가 이렇게만 수월하다면
참 좋겠다는 지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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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콩 수확하고 난 빈 자리가 나옵니다.
그냥 놀려두지 못하는 지산!
이 곳에 옥수수를 심으면 힘도 안들이고(?)
맛있는 옥수수를 수확할 수 있다는 기대~
한판은 너무 않아서 반판(53개)을 심었습니다.
퇴비는 초봄에 애콩심을 때 주었으므로
이번에는 심으면서 한줌씩만 주면서 심었습니다.
두둑만들고 퇴비주고 흙부수고 비닐멀칭하는 등
힘든 일이 없어서 좋네요.
농사가 이렇게만 수월하다면
참 좋겠다는 지산~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