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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옥수수 모종 이식(2차)

작성자상선약수|작성시간26.06.05|조회수18 목록 댓글 0

애콩 수확하고 난 빈 자리가 나옵니다.

그냥 놀려두지 못하는 지산!

이 곳에 옥수수를 심으면 힘도 안들이고(?)

맛있는 옥수수를 수확할 수 있다는 기대~

 

한판은 너무 않아서 반판(53개)을 심었습니다.

 

 

퇴비는 초봄에 애콩심을 때 주었으므로

이번에는 심으면서 한줌씩만 주면서 심었습니다.

 

두둑만들고 퇴비주고 흙부수고 비닐멀칭하는 등

힘든 일이 없어서 좋네요.

 

농사가 이렇게만 수월하다면

참 좋겠다는 지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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