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볕이 강하여 파라솔 펼치고 옥수수 이식하고 나니
11시가 거의 다 되네요.
날씨는 점점 무더워 져서
오전 작업을 서둘러 마치고
봉산재로 GO~GO~
점심은 봉산재에서
오리로스에 상추,깻잎 등 야채와 함께
점심 후에는 봉산재 대청마루에서
늘어지게 낮잠자고,
키타 좀 치다가...♬
봉산재 옆 빈집쪽 대나무 잎파리가
마당에 떨어져 쌓여 청소하기가
여간 힘이드는 일이네요.
오후 3시가 넘어도 다른 일은 더워서 못하고
대나무 베는 일은 대숲에서 하는 작업이라
대나무 제거 작업에 착수~
곧은 대나무 몇 개는 비닐하우스 안에서
수박 덕 올리는데 사용하려고
봉산재 마당으로 넘겨 놓았습니다.
마당을 시멘트로 포장하여
잡초와의 전쟁(?)을 하지 않아
너무 좋네요~
적당히 일하고
시원한 대청마루에서 푸~욱~ 쉬어가니
오늘하루도 힐링의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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