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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힐링~♬

작성자상선약수|작성시간26.06.05|조회수15 목록 댓글 0

땡볕이 강하여 파라솔 펼치고 옥수수 이식하고 나니

11시가 거의 다 되네요.

 

 

날씨는 점점 무더워 져서

오전 작업을 서둘러 마치고

봉산재로 GO~GO~

 

점심은 봉산재에서

오리로스에 상추,깻잎 등 야채와 함께

 

 

점심 후에는 봉산재 대청마루에서 

늘어지게 낮잠자고,

키타 좀 치다가...♬

 

 

 

봉산재 옆 빈집쪽 대나무 잎파리가

마당에 떨어져 쌓여 청소하기가

여간 힘이드는 일이네요.

 

오후 3시가 넘어도 다른 일은 더워서 못하고

대나무 베는 일은 대숲에서 하는 작업이라

대나무 제거 작업에 착수~

 

곧은 대나무 몇 개는 비닐하우스 안에서

수박 덕 올리는데 사용하려고

봉산재 마당으로 넘겨 놓았습니다.

 

 

마당을 시멘트로 포장하여

잡초와의 전쟁(?)을 하지 않아

너무 좋네요~

 

 

적당히 일하고

시원한 대청마루에서 푸~욱~ 쉬어가니

오늘하루도 힐링의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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