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 무렵에는 더워서 야외 작업은 무리라서
부랴부랴 봉산재로 돌아와
잠시 쉬다가
오리로스에 상추쌈으로 점심 식사~.
.
.
.
점심 후에는 봉산재 대청마루에서
낮잠을 한숨 푹~자고~
밖은 아직도 땡볕이라
키타 연습도 하면서 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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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 무렵에는 더워서 야외 작업은 무리라서
부랴부랴 봉산재로 돌아와
잠시 쉬다가
오리로스에 상추쌈으로 점심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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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후에는 봉산재 대청마루에서
낮잠을 한숨 푹~자고~
밖은 아직도 땡볕이라
키타 연습도 하면서 힐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