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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힐링

작성자상선약수|작성시간26.06.08|조회수20 목록 댓글 0

11시 무렵에는 더워서 야외 작업은 무리라서

부랴부랴 봉산재로 돌아와

잠시 쉬다가

오리로스에 상추쌈으로 점심 식사~.

.

.

.

점심 후에는 봉산재 대청마루에서

낮잠을 한숨 푹~자고~

 

 

 

밖은 아직도 땡볕이라

키타 연습도 하면서 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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