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닐하우스 안의 애플 수박 덕을
그 동안 대나무 기둥을 활용하였으나
올 해는 파이프를 활용하려고 합니다.
먼저 기둥으로 활용할
녹이 슨 파이프에 낙카칠을 하였습니다.
삼각형 빗변 모양으로
비스듬히 설치하려 합니다.
올해는 오이망를 씌우기도 힘들고
수박 무게 때문에 고정하기가 어려웠습니다.
대신에 대나무를 쪼개서
촘촘히 가로세로로 대를
고정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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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하우스 안의 애플 수박 덕을
그 동안 대나무 기둥을 활용하였으나
올 해는 파이프를 활용하려고 합니다.
먼저 기둥으로 활용할
녹이 슨 파이프에 낙카칠을 하였습니다.
삼각형 빗변 모양으로
비스듬히 설치하려 합니다.
올해는 오이망를 씌우기도 힘들고
수박 무게 때문에 고정하기가 어려웠습니다.
대신에 대나무를 쪼개서
촘촘히 가로세로로 대를
고정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