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우리들의 이야기

고구마순 놓기(4차)

작성자상선약수|작성시간26.06.13|조회수13 목록 댓글 0

 

집터 자리 무강에서 고구마순이

무성하게 자랐네요.

 

 

집에서 가져간 고구마 순하고

집터자리 순을 모두 수확하여

올해 마지막으로

마늘 캐낸 자리에 한 두둑을 만들어

심으려고 합니다.

 

 

퇴비 한포대 살포하고

비닐멀칭한 후 순을

펼쳐 놓고 심을 간격을 가늠합니다. 

 

 

심고 나서 잡초로 멀칭을 해 주었습니다.

 

 

오후 헤거름에 살펴보니

한낮의 강한 햇볕에 잎이 시들고 있네요.

 

두둑 앞쪽은 차광막을 씌워주고

나머지는 잡초마른 풀로 멀칭을 해 주는 등

'지극적성'을 댜 해주었네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