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터 자리 무강에서 고구마순이
무성하게 자랐네요.
집에서 가져간 고구마 순하고
집터자리 순을 모두 수확하여
올해 마지막으로
마늘 캐낸 자리에 한 두둑을 만들어
심으려고 합니다.
퇴비 한포대 살포하고
비닐멀칭한 후 순을
펼쳐 놓고 심을 간격을 가늠합니다.
심고 나서 잡초로 멀칭을 해 주었습니다.
오후 헤거름에 살펴보니
한낮의 강한 햇볕에 잎이 시들고 있네요.
두둑 앞쪽은 차광막을 씌워주고
나머지는 잡초마른 풀로 멀칭을 해 주는 등
'지극적성'을 댜 해주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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