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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단비 속 수국 이식

작성자상선약수|작성시간26.06.20|조회수9 목록 댓글 0

여름 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보름 이상 비가 오지 않더니

어제 14.1mm 그리고 오늘  20.9mm 단비가

내렸습니다.

 

비가 오면 수국 이식하려 했는데

기회를 찾지 못하다가

비가 오는 가운데 새벽 탑동으로 go~go~ 

 

고목 단감나무 밑의 수국을

옮겨 심어야 합니다.

 

 

당단풍나무 밑에

이전에 2주 옮겨 심었던 곳에

추가로 옮겨 심으려 합니다.

 

 

분을 떠서 올겼습니다.

 

 

모두 6주를 옮겨 심었습니다.

 

 

대밭 방향에서 본 모습입니다.

 

 

6주를 뽑아내니

많이 헐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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