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보름 이상 비가 오지 않더니
어제 14.1mm 그리고 오늘 20.9mm 단비가
내렸습니다.
비가 오면 수국 이식하려 했는데
기회를 찾지 못하다가
비가 오는 가운데 새벽 탑동으로 go~go~
고목 단감나무 밑의 수국을
옮겨 심어야 합니다.
당단풍나무 밑에
이전에 2주 옮겨 심었던 곳에
추가로 옮겨 심으려 합니다.
분을 떠서 올겼습니다.
모두 6주를 옮겨 심었습니다.
대밭 방향에서 본 모습입니다.
6주를 뽑아내니
많이 헐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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