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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샤스타데이지 꽃 대신 양귀비꽃

작성자상선약수|작성시간26.06.21|조회수6 목록 댓글 0

샤스타데이지 씨앗을 구입하여 파종한 것이

카페에서 보니 4월 18일이었습니다.

 

 

그런데 잡초가 무성하여 잡초를 매고보니

아무래도 양귀비꽃인 것 같았는데

꽃까지 피고 있어 확실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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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처의 씨앗 봉투 착오인 것 같네요~ㅎㅎㅎ

(양귀비꽃밭도 좋지만 이곳에는

샤스타데이지 꽃밭을 만드려고 했는데 아쉽네요)

 

 

비온 뒤 붉은 인동초 아치 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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