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외가 폭풍성장하여 통로까지 점령할 기세입니다.
덕을 만들어 위쪽으로 유인해야 하겠습니다.
뒤쪽만 만드려고 했는데
앞쪽에도 유인망을 설치해야
통로가 정리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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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로 대나무를 베어 왔습니다.
우후죽순이라더니 비가 오니
뒷동산에는 죽순 밭이 되었네요.
예초기로 베어낼 수 없게
상당히 경화가 진행되어
톱으로 베어내 정리했네요.
비는 계속 추적추적 내리고 있어
빗소리 들으며 비닐하우스 안에서 일하기에는
아주 좋은 여건이네요.
가로대 두개 만들어 세우고
중간에 지주 2개 세워 튼실하게 만든 후
오늘 작업 마무리하였습니다.
앞으로 오이망을 앞쪽과 뒷쪽에 씌우면 끄~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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