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듣기
한많은 이 세상 야속한 님아 정을 두고 몸만 가니 눈물이 나네 아무렴 그렇지 그렇구말구 한오백년 사자는데 웬 성화요
백사장 세모래밭에 칠성단을 모고 님생겨 달라고 비나이다 아무렴 그렇지 그렇구말구 한오백년 사자는데 웬 성화요
청춘에 짓밟힌 애끓는 사랑 눈물을 흘리며 어디로 가나 아무렴 그렇지 그렇구말구 한오백년 사자는데 웬 성화요
한많은 이 세상 냉정한 세상 동정심 없어서 나는못살겠네 아무렴 그렇지 그렇고 말고 한오백년 사자는데 웬 성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