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도 이제 얼마남지 않았네요.
낼이면 연말공연도 하고,15주년이 어제같은데
벌써 1년이 빠르게 지났네요.
한해동안 고생하신 우리 초/중급반 회원님들..
홍이님,시나누나,병택형님,체르누나,도치형님,비비안형님,느림님,외업형님,가을누나,현솔님,검은고양이누나,써니누나,봉쥬르형님,랜디님,해무형님,풍기형님,라벤다누나,우리님,꿈길누나 그리고 기타등등 댓글없이 참석하신 모든 울통사 식구들 모두모두 한해동안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제가 주는것보다 더 많은것을 받은것 같아 앞으로도 더 많이 드려야 할것 같습니다.
2019년 새해에도 새로운 노래와 함께 다시 만날것을 약속드리며.
-이상 기타등등 긁적긁적 몇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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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해무안욱태 작성시간 18.11.25 푸루쿠 기타에게 자세부터 시작해서 가르쳐주느라 힝들었죠?ㅎㅎ
많이 배웠고 많이 연습해서 나아지는 모습 보여 드릴께요
건강 잘 챙기고 잘 다녀와요
나도 사우디 얘기가 있어서 불안에 떨고있음ㅎㅎ -
작성자빨간펜더-이승걸 작성시간 18.11.25 강습반 꾸리랴 연말공연준비 하랴 고생많았어요~~내년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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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여운-우강곤 작성시간 18.11.25 고생했어... 등등...
여러모로 등등을 따르는 분들이 많은 건... 그만큼 많이 배풀고 있어서일 거야..
16주년 공연에서도 FD 책임자로서 너무 고생 많았고... 고마웠어~~ -
작성자도라에몽-진훈병 작성시간 18.11.25 매주 강습을 진행한다는게 정말 부담스러운 일인데 2018년 한해동안 강습한다고 정말 수고 많았어~~
강습생들이 이렇게도 좋아하고 원하니까 내년에도 기대하고 있을게~~^^ -
작성자봉쥬르-정봉주 작성시간 18.11.30 고맙다는 인사말을 올렸다고 생각했는데..지워졌는지 ~~ㅜㅜ
등등샘 정말감사합니다
처음 울통사에 등록하고 악보를 콩나물 대가리로만 알고 있었던 그때 나를 2년후 지금은 음표로 보이니 많이 배웠구나 생각을 해봅니다 이게 다 울통사 고수님들 덕택이며 특히 운석등등샘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동안 정말 고맙다는 인사와 앞으로도 쭉~~ 이어서 계속 배움이 필요함과 배우고푼 분들에게 도움되었으면 합니다
재차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