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 크고 밝은 달이 연습실로 가는 길을 밝게 비추는 저녁~ 쥴스 회장님이 카톡으로 미리 알려주신 덕분에 예쁜 달을 바라보며 갈 수 있었습니다~^^
항상 다니는 길이지만 달 보면서.. 간 적은 없었던 것 같네요~~
샘물언니와 솔향기언니의 부재로 이번 수업은…
복습위주의 합주를 했고요~
예전에 활동하셨던 회원님의 깜짝 방문으로 다 같이 책떼기를 몇 곡 했었네요~~
울통사 회원답게 고운 목소리와 녹슬지않는 기타 실력으로 연습실 분위기를 한껏 업~! 시키고 가셨답니당~^^
지금은 뚱땅대며 버벅거리는 실력일지라도~
언젠가는… 저 하늘의 별처럼 빛나고~ 세상 무엇보다 밝은 빛으로 빛나는 달처럼…. 세상의 무대 위에서 오늘도 모두가 반짝거릴 거라 저는 믿습니다~^^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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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흣이-김한수 작성시간 25.11.06
아 ~
어제 그렇게 얘기하던 슈퍼문은 결국 보지 못했네요.
하늘 한 번 보는 것도 건망증이 결정하나봅니다.
그래도 달보다 이쁜 님들과의 수다는 슈퍼문에 비하겠습니까?
구름에 달 가듯이 기타 하나 들고 가 보아요.
오늘은 산에 가서 하늘 좀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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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도라에몽-진훈병 작성시간 25.11.06 형님 이제 주도를 넘어 득도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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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결같이(박금수) 작성시간 25.11.06 그러게요~
얼굴에 향상 미소를 품으신 흣이 형님~
멋지십니다 ~
체력 딸릴때는 책떼기가 최고 ~
텐션 200%이신분 등장으로,
책떼기도 같이하고,
같이 하는 자리가 참 즐거웠습니다 ~^^ -
작성자여운(우강곤) 작성시간 25.11.06 어제도 맹쥐가 왔다 갔나 보네요.
어서 빨리 재가입하고 자주 나와서 울통사 분위기 좀 업!업! 시켜 주면 좋겠네요.
집이 멀어서 자주 못 올 것도 이해하지만... -
작성자쥴스(김지선) 작성시간 25.11.07 거의 한달만에 간 연습실! 오랜만에 가서 다들 뵈어서 넘 반가웠구요..
한달 동안 기타 손 놔서 잘 안쳐지는데도 잘하고 있다는 빈말(?)로 기 살려주신 훈병님 감사합니다. ㅎㅎ
세시간 자고 가서 눈도 제대로 못 뜨는데도 책떼기는 또 왜그리 잼나는지..
울통사 너무 매력적이죠~~
올드멤버 맹쥐도 함께 해서 더 좋았던 시간이었습니다~~
잼난 후기 올려준 보배 땡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