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에 시작한 울산통기타사랑이 어느덧 23주년을 맞아, 많은 분들의 응원과 참여 속에 정기공연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다들 무대 위에서 많이 떨리셨을텐데 리허설 때보다도 훨씬 더 완성도 높고 멋진 무대 만들어주셔서 보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무대에 오른 분들뿐 아니라
보이지 않는 곳에서 준비해주신 운영진, 훈병님, FD 기타등등님과 밍님, 음향·조명을 도와주신 분들,
그리고 객석에서 끝까지 함께 호흡해주신 모든 회원분과 가족, 지인분들 덕분에
23주년이라는 숫자가 단순한 ‘연차’가 아니라 우리가 함께 만들어간 시간으로 느껴졌습니다.
공연이 끝난 뒤 이어진 뒷풀이 자리에서도
기타 이야기, 실수담, 웃음과 격려가 자연스럽게 오갔고
“그래서 우리가 이 동호회를 계속하는구나” 하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토록 아름다운 23주년을 함께 만들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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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도라에몽-진훈병 작성시간 25.12.15 모든 방면에 정성을 쏟고, 새로운 시도를 겁내지 않으시며,Cool한 진행으로 깔끔하게 일처리 하시는 지선 회장님의 영도력으로 저희 회원들이 이렇게 복 받고 있습니다. ㅋㅋㅋ
회장님 당연히 수고 많으셨고 운영진 모든분들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현솔-김보희 작성시간 25.12.15 첫무대, 한나님의 꾀꼬리같은 목소리를 듣는순간
오늘 공연 대박이겠구나!!! 너낌이 왔거든요^^
가장 고생하신 회장님,
이하 모든분들 넘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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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머프 - 장삼석 작성시간 25.12.15 멋진 정기 공연이 되도록 총괄 지휘해주신 쥴스 회장님, 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음향, 영상을 책임져주신 에몽님도,
유쾌하고 깔끔한 사회로 현장 분위기를 띄워주신 현솔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 외에도 멋진 공연이 되도록 음으로 양으로 봉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인생 후반에 이런 멋진 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참으로 행복합니다~~ -
작성자보배^-^최보배 작성시간 25.12.16 정말 고생많으셨어요~!!
누구보다도 고생 많이하신 쥴스회장님 포함.. 운영진님들.. 그리고 하루종일 열정적으로 고생하신 회원님들~~ 멋진 공연 선사해주신 많은 회원님들..
덕분에 너무 멋진 하루였습니다~^^ -
작성자24플렛 작성시간 25.12.17 아직도
그날즐거웠던 공연소리가
귀에 머무는듯..
고생하신분들께 감사인사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