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한나(김명순)작성시간23.05.24
신청곡 올라왔을때부터 너무 반가웠던 곡선정이었고 쌤에겐 최고의 선곡이었어요. 음색과 발성법에 너무도 잘 맞아떨어져서 놀랬네요. 연습했던 키대로 노래했다면 쌤의 중저음의 매력이 더 돋보였을거라는 아쉬움이 살짝 들었지만 그래도 듣는 내내 쏘름...👍👍👍
답댓글작성자스윗쿠키(임국희)작성시간23.05.24
저에겐 고음정복이 크나큰 과제입니다. 아직까지는 다듬어지지 않은 음역대란걸 잘 알지만 초창기에 비하면 많이 성장되었음이 느껴지네요. 영상으로는 듣기 괴로운 수준이지만 언젠가는 부드러운 고음이 나오게 되리라 기대하며 오늘도 얼굴에 철판을 깔아봅니다.ㅋ 소름은 아마 노래를 잘 불러서 그런게 아니라 소리가 너무 커서였을겁니다. 암튼, 언젠가는 감동의 소름을 느끼게 해드릴 수 있도록 준비해보겠습니다. 감솨합니다~^^
작성자현솔-김보희작성시간23.05.24
이 곡은 '울림'에서도 많이 연습했던 곡이라 뛰어 올라가서 화음을 같이 부르고 싶었는데, 5천원이 없어서 ㅋㅋㅋㅋㅋㅋㅋ 지난번 이정선의 나들이에 이어 성량을 자제하시려 하는 느낌이 들었는데, 폭풍성량도 쿠키님의 매력이니 담번엔 지르는 노래도 들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