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194회] 01. 백야(짙은) / 여운

작성자여운-우강곤| 작성시간23.06.17| 조회수0| 댓글 9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붉은노을-박무열. 작성시간23.06.18 잔잔~하게 들려오는 여운님의 노래속에 잠깐 머뭅니다,
    멋지시네요~~~
  • 작성자 빨간펜더-이승걸 작성시간23.06.19 디테일에 정성을 많이 들였네. 그만큼 완성도 굿~
    부르기 힘들어 포기했는데 더 못하겠네~ㅎㅎ
  • 작성자 파파스머프 작성시간23.06.19 처음 신청곡에서 [백야]라는 단어를 보는 순간
    내 머리속에는 86년도?에 개봉한 영화 [백야]가 떠올랐고..
    그 영화의 ost 음악 라이오넬리치의 Say you, Say me가 영상되어..
    아 이노래를 부르는가보다 하고 막연히 생각하고 있었다..
    작음회날 오후 동방으로 가기전 다시보니 (짙은)이라는 단어가 보여서 급하게 검색해보니...
    아...짙은 이란는 가수가 부른 백야...
    짙은 이라는가수도 생소하고
    TV를 잘 안보다보니 구글플레이 광고도 못본 나로서는 처음 듣는 노래...ㅠㅠ
    짙은님의 백야를 한번 듣고
    작음회에서 여운님의 백야를 들었는데...
    이미 여운님 팬이기에 나에게는 여운님의 백야가 더 맘에 와 닿았다..
    이전 김성호님의 회상 처럼...

    좋은 노래 알게해줘서..
    또 감동을 줘서 고맙습니다~~
  • 작성자 여운-우강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6.19 구글플레이 광고를 보면서...
    매니아 층은 두터우나 인지도가 그리 높지 않은 가수의 음악이 광고의 배경으로 쓰인 것에
    좋아하던 가수 '짙은'의 여러 노래들을 찾아 듣게 되었습니다.
    오랜만의 작음회 무대 신청에 주저없이 선곡한 곡이구요...
    제 목소리와도 어느 정도 잘 어울리는 것 같아서...
    다음에도 짙은의 노래들을 한두곡 더 해야 되겠다 싶습니다.

    마지막에 우유스 줄리아, 애벌레 님의 조언으로 좀더 노래 분위기가 좋아진 것 같네요.
    역시 가사와 분위기를 잘 해석하는 우리 우유스 보컬님들... ㅎㅎ

    멋진 댓글 달아 주신 분들... 감사드리고...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 레몬트리 작성시간23.06.21 저도 짙은의 팬으로서 광고속의 백야가 반가웠던 1인 이었죠~ 동호회 분들 중 분명 짙은의 팬도 있을거라 생각 했는데 문제를 맞춰줘서 얼마나 고밥고 반가웠던지.. 이번 노래는 여운님의 목소리와 분위기에 너무 찰떡인듯~
    역시 멋졌어요^^
  • 작성자 밍~~~이성용 작성시간23.06.20 다시 들어도 넘 좋네요!!! 백야 노래 좋아서 이전에 저도 집에서 불러 봤었는데!!! 형님처럼 잔잔하고 깊은 느낌이 안나데요!!! 역시 형님 짱!!!
  • 작성자 보배^^최보배 작성시간23.06.21 처음 시작하고… 목소리 나올 때 너무 좋아서 진짜 집중해서 들었네요!!
    요즘 시간이 안 맞아서 책떼기도 못하고.. 오로지 유툽으로만 노래 듣다 보니 가까이서 여운님 노래 듣고 싶었어요~^^
    역시….. 좋아용~❤️
  • 작성자 현솔-김보희 작성시간23.06.22 여운님 무대는 뭐랄까... 많은 기교가 들어가지 않아도 기타하나 목소리하나 만으로 특별함이 느껴져요^^ 노래실력이 점점 느는것도 그 특별함에 한 몫을 하는 거겠지용?
  • 작성자 크래치(현동익) 작성시간23.06.26 울통사의 스탠다드 여운형님~
    묵직하니 탄탄한 실력~~!~! 즐감상 했습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