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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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파파스머프 작성시간23.06.19 처음 신청곡에서 [백야]라는 단어를 보는 순간
내 머리속에는 86년도?에 개봉한 영화 [백야]가 떠올랐고..
그 영화의 ost 음악 라이오넬리치의 Say you, Say me가 영상되어..
아 이노래를 부르는가보다 하고 막연히 생각하고 있었다..
작음회날 오후 동방으로 가기전 다시보니 (짙은)이라는 단어가 보여서 급하게 검색해보니...
아...짙은 이란는 가수가 부른 백야...
짙은 이라는가수도 생소하고
TV를 잘 안보다보니 구글플레이 광고도 못본 나로서는 처음 듣는 노래...ㅠㅠ
짙은님의 백야를 한번 듣고
작음회에서 여운님의 백야를 들었는데...
이미 여운님 팬이기에 나에게는 여운님의 백야가 더 맘에 와 닿았다..
이전 김성호님의 회상 처럼...
좋은 노래 알게해줘서..
또 감동을 줘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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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여운-우강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6.19 구글플레이 광고를 보면서...
매니아 층은 두터우나 인지도가 그리 높지 않은 가수의 음악이 광고의 배경으로 쓰인 것에
좋아하던 가수 '짙은'의 여러 노래들을 찾아 듣게 되었습니다.
오랜만의 작음회 무대 신청에 주저없이 선곡한 곡이구요...
제 목소리와도 어느 정도 잘 어울리는 것 같아서...
다음에도 짙은의 노래들을 한두곡 더 해야 되겠다 싶습니다.
마지막에 우유스 줄리아, 애벌레 님의 조언으로 좀더 노래 분위기가 좋아진 것 같네요.
역시 가사와 분위기를 잘 해석하는 우리 우유스 보컬님들... ㅎㅎ
멋진 댓글 달아 주신 분들... 감사드리고...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