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여운(우강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4.06.26
성량 좋은 두 분의 조합이었네요. 원곡의 간드러짐과 파워풀한 보컬, 반주를 통기타만으로 표현하기는 좀 어려울 수도 있겠으나... 조금만 더 느리게... 반주는 조금만 더 약하게 했으면 더 좋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번도 뵌 적은 없습니다만 저의 동아리 선배셨던 김화란 님의 목소리를 너무 좋아합니다.
작성자현솔-김보희작성시간24.06.27
진짜 성량 좋은 두분의 조합입니다!! 쿠키님께서 조금 자제한 느낌도 드는데 맞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따다닷따 단 땃따따~ 일케 시작되는 줄 알았는데, 두분의 도입부를 보고 원곡을 찾아봤는데, 저런 부분이 있었네요~ 다들 알고 계셨겠지만, 제게는 새로움을 발견하는 시간이었어요. 예전에 노래방에서 엄청 불러댔던 노래였는데, 추억이 방울방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