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205회] 02. 시가 될 이야기(신지훈) - 기타등등, 달빛

작성자여운(우강곤)| 작성시간24.06.25| 조회수0| 댓글 10

댓글 리스트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기타등등_장운석 작성시간24.06.26 알고 지낸지는 꽤 된거같은데..
    연습하면서 많이 친해지고 즐거운합주였어요.

    독서광답게 좋은 이야기도 많이해주고~ ^^. 고마워

    무대는 언제나 아쉬움이 남지만 같이 연습동안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였어요.

    다음에 기회되면 다시 하는걸로!! 고생 많았어~
  • 작성자 여운(우강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4.06.25 자기가 부르고 싶은 노래를 부를 수 있게 반주를 할 수 있다는 것... 그것이 기타를 배우는 목적이죠.
    노래와 반주를 좀더 다듬고 연습하는 과정이 즐겁고...
    노래를 부르는 자체를 즐기는 당신은 진정한 음악인!!!
    더할 나위 없는 최고의 취미... 통기타를 즐기는 우리 회원들... ^^
  • 작성자 도라에몽-진훈병 작성시간24.06.25 달빛님 항상 못한다고 우는 소리 하시는데 다 밑밥이었네요 욕심쟁이 ㅎㅎ,
    안정적인 운석이 반주와 함께 멋진 공연이었습니다.
  • 작성자 빨간팬더-이승걸 작성시간24.06.26 낯선 노랜 살짝 적응할 시간이 필요한데 바로 좋았습니다. 두분 목소리랑 너무 잘 어울려서 더 좋았어요^^
  • 작성자 폭풍 작성시간24.06.26 등등형님이야 다아는 실력자 이지만 달빛님 목소리가 무대를 더욱 빛나게 해주었네요 무대에서 노레하는 모습 자주 뵐수있길 바래 봅니다!
  • 작성자 현솔-김보희 작성시간24.06.26 이노래 좋아요~라고 추천했는데, 그러네요를 넘어 작음회에서 불러주시다니, 노랠 추천한 사람으로서 넘 영광이었어요^^ 이 노래의 느낌대로 곱게 불러주신 달빛온니, 잔잔하게 받쳐주신 둥둥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달빛님의 '연습을 해도 안되고, 안하면 더 안되고'에 완전 폭풍공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한결같이(박금수) 작성시간24.06.26 달빛님의 애띤 목소리 풋풋하고 예쁘네요~
    등등님 선곡 잘하셨네~
    속절없다는 글의 뜻을 아십니까~
    별을 참 많이
    세고 또 세어서
    시가 되었네 ~
    듣는 내내 추억 한가득 회상하게 하네요 ~^^
  • 작성자 샘물ㅡ김경미 작성시간24.06.27 달빛님과 잘 어울리는 선곡이였어요
    연습을 했든 안했든 난 달빛 목소리 참 좋아~
    요런곡 자주자주 불러주세요^^
  • 작성자 은별- 이병기 작성시간24.07.02 달빛님 떨린다고 밑밥 깔더니 인트로에서 에드립을 시작으로 노래도 잔잔하게 잘 불러주셨어요
    조금 실수한 부분에는 든든한 등등님 믿고 살짝 미소로 커버도 잘 하시고~ㅋ
    다음에 또 들려주세요^^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